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 강지용 아내 "죄책감은 죄지은 사람이 갖는 것, 난 죄짓지 않아"
9,715 10
2025.05.21 08:55
9,715 10

QWPXpf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이 악플을 공개 저격했다.

강지용의 아내는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DM(다이렉트 메시지)로 받은 악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다은은 "너는 죄책감 갖고 살아라"라는 메시지에 "죄책감은 죄지은 사람이, 죄짓고 있는 사람이 가져야 하는 거예요. 난 지용이한테 죄를 지어본 적이 없거든. 잘못 보낸 거 같네요..^^"라고 반박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고 강지용과 이다은은 지난 2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과거 억대 연봉을 받았지만 결혼 후 부모님에게 돌려받지 못해 아내와 갈등을 겪는 모습을 드러냈다. 강지용이 지난달 22일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후 고인의 아내 이다은은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나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찢어질 듯 아프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내어드릴 테니 할 수만 있다면 내 지용이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고 호소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또 '지용이가 부모 몰래 보증 서줬고 자기가 가져간 돈이 훨씬 많았고'라는 시어머니의 주장에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사실인 게 단 하나도 없다. 지용이가 어머님께 저렇게 말한 게 사실이라면 전 평생 지용이 증오하고 살 거고 어머님이 거짓말하시는 거면 그냥은 안 넘어갈 것"이라며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게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은 너무 가슴 아프고 가증스럽기까지 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8681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5 01.08 63,0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5,7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988 이슈 작년에 외부 강연을 단 1개도 하지 않았다는 충주맨 13:53 37
2959987 유머 내향인 셰프들의 웃음풍선 정호영 셰프의 춤선 13:52 170
2959986 이슈 강태오 군대썰 ㅈㅉ 개웃김 조교 분대장 근무할 때 훈련병들 감시할 겸 잘하고 있나 복도 돌아다니는데 물 마시러 나온 훈련병이 갑자기 우투더영투더우했대(ㅋㅋㅋ).x 4 13:51 339
2959985 이슈 기존의 미국 권장 식단 싹 갈아엎은 트럼프 정부 1 13:51 300
2959984 유머 두쫀쿠 가격이 내려갈 수 없는 이유jpg 11 13:50 1,122
2959983 이슈 “한한령은 없다”로 폭등중인 k콘텐츠 주식들;;;; 13:48 976
2959982 이슈 지금 트위터 난리난 대규모 낚시 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6 13:48 1,160
2959981 이슈 버려진 손자를 키우기 위해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할머니 11 13:47 1,198
2959980 이슈 이번주 토요일에 전편 무료 이벤트 한다는 웹소설.jpg 12 13:46 1,392
2959979 이슈 그린란드가 미국땅으로 편입되면 과연 미국시민과 동등한 취급을 받을까? 3 13:46 558
2959978 유머 산책 준비하는 고양이 3 13:45 328
2959977 유머 탐관오리의 상 13:44 260
2959976 이슈 송하예 'LIE (2026 ver.)' 멜론 일간 97위 진입 13:44 105
2959975 유머 돌판 유일 가성비 창법 구사하던 그때 그 티아라 소연 ㅋㅋㅋ 6 13:41 1,146
2959974 이슈 1932년 최초의 아카데미 수상 만화 1 13:41 227
2959973 유머 실제로 탱크를 만들어냈던 조선 6 13:38 1,146
2959972 팁/유용/추천 아빠들이 아기 안는 법 3 13:38 662
2959971 이슈 역대급으로 오른 피스타치오 가격.jpg 37 13:38 2,940
2959970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85위 (🔺6 ) 7 13:38 339
2959969 정보 임영웅 2025전국투어 '서울 고척스카이돔' 가이드 및 MD 3 13:38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