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 강지용 아내 "죄책감은 죄지은 사람이 갖는 것, 난 죄짓지 않아"
9,782 10
2025.05.21 08:55
9,782 10

QWPXpf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이 악플을 공개 저격했다.

강지용의 아내는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DM(다이렉트 메시지)로 받은 악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다은은 "너는 죄책감 갖고 살아라"라는 메시지에 "죄책감은 죄지은 사람이, 죄짓고 있는 사람이 가져야 하는 거예요. 난 지용이한테 죄를 지어본 적이 없거든. 잘못 보낸 거 같네요..^^"라고 반박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고 강지용과 이다은은 지난 2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과거 억대 연봉을 받았지만 결혼 후 부모님에게 돌려받지 못해 아내와 갈등을 겪는 모습을 드러냈다. 강지용이 지난달 22일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후 고인의 아내 이다은은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나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찢어질 듯 아프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내어드릴 테니 할 수만 있다면 내 지용이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고 호소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또 '지용이가 부모 몰래 보증 서줬고 자기가 가져간 돈이 훨씬 많았고'라는 시어머니의 주장에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사실인 게 단 하나도 없다. 지용이가 어머님께 저렇게 말한 게 사실이라면 전 평생 지용이 증오하고 살 거고 어머님이 거짓말하시는 거면 그냥은 안 넘어갈 것"이라며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게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은 너무 가슴 아프고 가증스럽기까지 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8681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5 03.19 35,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343 기사/뉴스 20대 여성 틱토커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 야산에 유기한 50대, 징역 40년 18:37 48
3027342 기사/뉴스 "연락두절 14명 휴대폰 위치 '공장 안'" 53명 부상 대전 공장 화재 인명피해 확대 우려 18:37 49
3027341 유머 물 마시는게 남다른 고양이 1 18:36 101
3027340 기사/뉴스 여성 정치인 겨냥해 ‘아줌마’ 발언…일본 정치권, 또 여성 폄하 논란 18:36 32
3027339 기사/뉴스 “‘케데헌’, 日 ‘7인의 사무라이’ 영향” 성우 발언에 찬물 쫙 “재 뿌리지 마라” 9 18:35 455
3027338 유머 아무도 관심없는데 또 쇼미에서 이찬혁 저격한 저스디스 22 18:34 680
3027337 정치 검찰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박수 터진 국회 본회의장 4 18:34 248
3027336 기사/뉴스 가장 가까웠기에 가장 위태로웠던 그들의 서툰 우정. 떡잎부터 남달랐던 이제훈과 박정민의 연기 차력 쇼. 영화 <파수꾼>도 넷플릭스에서. 2 18:33 104
3027335 유머 누군가 변호사를 선임해서 당신을 조지고 싶어한다면.twt 3 18:33 465
3027334 팁/유용/추천 오퀴즈 18시 18:33 43
3027333 이슈 동물농장에 나온 역대급 비만견 뚱스키 6 18:33 624
3027332 유머 붉은사막 시작 30분만에 벽 느껴버린 침착맨.mp4 2 18:32 488
3027331 이슈 오늘자 뮤직뱅크 1위 3 18:32 552
3027330 기사/뉴스 '전과 23범' 50대, 88세女 2번 성폭행하곤 "합의하에"…징역 15년 6 18:31 284
3027329 정치 ‘이태원 사고 당시 공산사회주의 추종 세력과 민주노총의 정권 전복 전략 및 개입 정황을 포착하고 대응했다’ 2 18:31 194
3027328 기사/뉴스 박명수도 슈퍼스타 동생 BTS진 응원 "공연 잘 마무리하길" 2 18:31 119
3027327 기사/뉴스 "15억 허들 넘었다" 집주인도 '깜짝'...文정부 기록 깬 이 단지 18:30 366
3027326 이슈 쿠팡에서 판매중지 당하고 전화 받은 사장님.jpg 12 18:29 1,958
3027325 이슈 취지도 좋고 벌써 재밌다고 반응 좋은 KBS 새예능 티저 1 18:29 1,193
3027324 정치 군대 6번 연기 끝 '면제'…박홍근 예산처 장관 후보자 병역 의혹 '일파만파' 2 18:29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