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 강지용 아내 "죄책감은 죄지은 사람이 갖는 것, 난 죄짓지 않아"
9,828 10
2025.05.21 08:55
9,828 10

QWPXpf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이 악플을 공개 저격했다.

강지용의 아내는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DM(다이렉트 메시지)로 받은 악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다은은 "너는 죄책감 갖고 살아라"라는 메시지에 "죄책감은 죄지은 사람이, 죄짓고 있는 사람이 가져야 하는 거예요. 난 지용이한테 죄를 지어본 적이 없거든. 잘못 보낸 거 같네요..^^"라고 반박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고 강지용과 이다은은 지난 2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과거 억대 연봉을 받았지만 결혼 후 부모님에게 돌려받지 못해 아내와 갈등을 겪는 모습을 드러냈다. 강지용이 지난달 22일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후 고인의 아내 이다은은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나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찢어질 듯 아프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내어드릴 테니 할 수만 있다면 내 지용이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고 호소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또 '지용이가 부모 몰래 보증 서줬고 자기가 가져간 돈이 훨씬 많았고'라는 시어머니의 주장에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사실인 게 단 하나도 없다. 지용이가 어머님께 저렇게 말한 게 사실이라면 전 평생 지용이 증오하고 살 거고 어머님이 거짓말하시는 거면 그냥은 안 넘어갈 것"이라며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게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은 너무 가슴 아프고 가증스럽기까지 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8681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00 00:05 11,2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89 유머 스위치2 산지 한달만에 잃어버린 디시인 17:53 0
3059988 기사/뉴스 아빠가 삼성전자 사줬어요… 자녀에 선물한 주식 1위 삼전 17:52 150
3059987 이슈 역대 대통령 코스피 그래프 7 17:51 341
3059986 유머 충🫡 성🫶 하는 박지훈 17:50 75
3059985 이슈 [KBO] 어제 화제의 시구 거부자가 밝힌 시구 거부 사유 8 17:50 787
3059984 기사/뉴스 중국·이란 외교수장 회동... "호르무즈 열고, 핵무기 개발 안해" 17:49 62
3059983 유머 커뮤헤비유저들도 못 본 사람이 종종 있다는.... 6 17:49 468
3059982 이슈 [4K] 82MAJOR(82메이저) “Sign” Band LIVE | it's Live 17:48 21
3059981 기사/뉴스 "선임하면 풀려난다"…'돈봉투 재판거래' 현직 판사 기소 17:47 163
3059980 유머 오늘자 케톡 ㄴㅇㄱ됐던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6 17:46 1,607
3059979 이슈 지수 옷 반환 저격한 디자이너가 과열되게 욕 먹는게 좀 의아한 이유(스압 주의) 29 17:44 2,037
3059978 이슈 강남역 10번 출구, 1004개의 포스트잇 8 17:44 1,374
3059977 유머 한국인에게 양해를 구하는 항공사 11 17:42 1,909
3059976 이슈 국가유산청이 올린 은산마을 온굿 1 17:42 534
3059975 이슈 장수 말벌 여왕 크기 35 17:41 1,697
3059974 유머 윤경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 9 17:41 376
3059973 유머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 6 17:41 1,393
3059972 이슈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45 17:41 3,473
3059971 이슈 스타쉽 내부에서 반대 많았다는 씨스타 노래 두 곡...jpg 7 17:40 1,028
3059970 기사/뉴스 “코스피 1만선 터무니없지 않다” 증권가서 이런 말 흘러나온 이유 1 17:39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