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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민의힘 안에 있을 땐 솔직히 검찰개혁이나 언론개혁에 공감하지 못했다. 너무 편안했다. 기사도 잘 나가고, 별로 불편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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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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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규 “2023년 10월, 윤석열 정권 들어서 1호로 탈당.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정치권 상황을 보면서 느낀게 있다. 국민의힘 안에 있을 땐 솔직히 검찰개혁이나 언론개혁에 공감하지 못했다. 너무 편안했다. 기사도 잘 나가고, 별로 불편함이 없었다.” 


 “근데 나와보니까, 왜 민주당이 그렇게까지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외쳤는지 공감이 됐자. 입장이 달라지니까 보이는 것도 달라지더라” 

 “내란을 겪으면서 이재명 대표가 당을 이끌었던 리더십, 위기관리 능력을 높게 평가하게 된다. 정규제 주필도 그런 맥락 안에서 눈물을 흘리는 과정이 있었던 거 같다.”


 이 발언 전에 김준일이 공감능력 없는 새끼처럼 세대별로 나누고, 정규제는 이재명 정권되면 한 자리 받을 거 같다 이 지랄 하고 사회자가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 질문 했는데 콕 집어서 말함


https://x.com/Ddongeya/status/192045147630613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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