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국민의힘 안에 있을 땐 솔직히 검찰개혁이나 언론개혁에 공감하지 못했다. 너무 편안했다. 기사도 잘 나가고, 별로 불편함이 없었다
5,477 9
2025.05.09 23:01
5,477 9
신인규 “2023년 10월, 윤석열 정권 들어서 1호로 탈당.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정치권 상황을 보면서 느낀게 있다. 국민의힘 안에 있을 땐 솔직히 검찰개혁이나 언론개혁에 공감하지 못했다. 너무 편안했다. 기사도 잘 나가고, 별로 불편함이 없었다.” 


 “근데 나와보니까, 왜 민주당이 그렇게까지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외쳤는지 공감이 됐자. 입장이 달라지니까 보이는 것도 달라지더라” 

 “내란을 겪으면서 이재명 대표가 당을 이끌었던 리더십, 위기관리 능력을 높게 평가하게 된다. 정규제 주필도 그런 맥락 안에서 눈물을 흘리는 과정이 있었던 거 같다.”


 이 발언 전에 김준일이 공감능력 없는 새끼처럼 세대별로 나누고, 정규제는 이재명 정권되면 한 자리 받을 거 같다 이 지랄 하고 사회자가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 질문 했는데 콕 집어서 말함


https://x.com/Ddongeya/status/1920451476306137534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6 00:05 8,3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10 이슈 대구fc 마스코트 리카의 아버지이자 대구fc의 기반을 다진 김홍섭 단징 부산아이파크행 11:06 0
2959809 유머 발망 다큐에 나왔던 인턴들 갈리는 장면 11:06 33
2959808 이슈 오늘 골든글로브 시상식 디카프리오 여친 관련 농담 3 11:05 330
2959807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 - 주제가상 : EJAE 'Golden' 수상 60 11:03 1,142
2959806 이슈 골든글로브 카일리 제너 ♥ 티모시 샬라메 20 11:02 1,078
2959805 기사/뉴스 일본 다카이치 총리, 한·일 정상회담 뒤 '국회 해산' 검토 4 11:01 498
2959804 정보 네이버페이25원 받아가시오 얼른 19 11:00 831
2959803 이슈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 5 11:00 782
2959802 유머 냉부 최현석이 라자냐 반죽 몇초간 늦게 넣은 이유 2 10:59 1,133
2959801 이슈 끝까지 왕진 치료가 불법이라고 우기는 덬들 제발 좀 봐줬으면 하는 글 19 10:59 1,106
2959800 이슈 산리오 엘리베이터형 저금통 6 10:59 505
2959799 정치 미국부통령은 ice 옹호 10:59 121
2959798 기사/뉴스 [공식] '흑백2' 후덕죽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21일 방송 2 10:58 281
2959797 이슈 업계 29년차에 대기실 막내 된 김성운 셰프 (태안사람) 1 10:58 481
2959796 이슈 애기고양이일때만 들을수 있다는 반응 2 10:58 403
2959795 유머 커피들고 셔플댄스 추는 이준호 옆 허우적 대는 김혜준ㅋㅋㅋㅋ 10:57 304
2959794 기사/뉴스 30만원 줘도 못사서 난리…장원영 한 입에 '품절 대란' 13 10:56 1,999
2959793 유머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영상 10:56 118
2959792 유머 이거알면 솔직히 지금처럼 두쫀쿠 쉽게 소비못할거다ㅡㅡ 17 10:55 2,480
2959791 기사/뉴스 캐치더영, 첫 정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음악적 성장 응축 10:55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