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반쯤 인천 계양구의 한 키즈카페에서 초등학생 손가락이 공기 순환용 팬에 끼이는 사고로 새끼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당시 키즈카페 직원이 착용한 인형 복장에 달린 공기 순환용 팬에 피해 학생의 손이 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키즈카페 업주와 해당 직원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조사할 계획입니다.김현지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1840?sid=102
오늘 오후 2시 반쯤 인천 계양구의 한 키즈카페에서 초등학생 손가락이 공기 순환용 팬에 끼이는 사고로 새끼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당시 키즈카페 직원이 착용한 인형 복장에 달린 공기 순환용 팬에 피해 학생의 손이 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키즈카페 업주와 해당 직원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