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봉천동 아파트 화재 범인
94,218 287
2025.04.21 13:06
94,218 287

NCHiyr

60대 방화 용의자의 범행 모습. 독자 제공


hkvJRo


해당 용의자는 작년까지 해당 아파트 3층에 살았는데, 

윗층 주민과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당 용의자는 농약살포기에 가연성 물질을 채워 방화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된다.

화재 직전 해당 아파트에서 1.5km 가량 떨어진 인근 빌라에 대해서도 오전 8시 5분쯤 "(화염) 분사기로 집을 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당 빌라는 A씨가 현재 살고 있는 다세대 주택 바로 옆이며, 불을 지른 아파트는 작년 말까지 A씨가 거주했던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빌라에서는 분사기가 제대로 작동한 것인지 실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2RdY3pH

목록 스크랩 (1)
댓글 2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300 02.15 34,6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20,9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3,1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4,3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9,6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08 기사/뉴스 공공임대 당첨자 중 절반이 입주 포기…“중복 당첨 많아” 8 13:01 1,817
408507 기사/뉴스 “임신입니다” 병원 찾은 70대 할아버지 충격 진단…중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6 12:54 2,871
408506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미션...유족 동의 여부 논란 13 12:52 1,156
408505 기사/뉴스 이호선 교수, ‘운명전쟁’ 돌연 하차 이유 직접 밝혔다...“정신 바짝 차릴 것” 6 12:49 2,515
408504 기사/뉴스 선재스님 양가 할머니 수라간 궁녀 출신이었다 “손맛은 유전”(밥상의 발견) 4 12:40 1,567
408503 기사/뉴스 잇단 유튜브 장애…과기정통부, 서비스 이중화 체계 재점검 1 12:35 654
408502 기사/뉴스 손종원, 지금과 똑같은 '귀염상 어린시절' 사진과 함께..설날 인사 "Happy New Year" 17 12:33 1,494
408501 기사/뉴스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선고 'D-1'...사형? 무기징역? 관전 포인트는[법조인사이트] 6 12:33 206
408500 기사/뉴스 김조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엔딩 크레딧에 내 이름 있다”(‘라디오스타’) 4 12:29 1,713
408499 기사/뉴스 박서진 “성형비만 1억원, 숨기는 건 죄짓는 것 같아”(‘전현무계획3’) 14 12:27 3,586
408498 기사/뉴스 외국인 은행직원이라더니 … '혐한' 옹호 속 '환치기' 의혹 167 12:23 14,348
408497 기사/뉴스 박지훈 인생 캐릭터, '왕사남' 단종 vs '약한영웅' 연시은 [한수진의 VS] 19 12:20 879
408496 기사/뉴스 “3억 더 달라니 짐 쌉니다”…서울 전세 ‘불장’, 비명 터진 단톡방 4 12:15 1,382
408495 기사/뉴스 "시험 보고 울었다"…초등생 수천 명 몰린 '황소 고시' 정체 [사교육 레이더] 38 12:12 2,786
408494 기사/뉴스 박정민, KBS에 불만 표출…"공영방송에서 이렇게 약속을 안 지켜도 되는 거냐" 10 12:09 3,370
408493 기사/뉴스 "니 딸 가만 안 둬" 대부업체 직원 인 척 여친 부모에 2억원 갈취한 20대男 실형 5 12:08 1,025
408492 기사/뉴스 [단독]증거 있나? '박지윤 상간 소송' 최동석, 이미 변론 재개 원했다 11 12:05 2,423
408491 기사/뉴스 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 영향? 200만명 분석해보니... 10 12:03 3,385
408490 기사/뉴스 점점 늘어난다는 명철 노쇼 열차 승차권.gisa 16 12:03 3,347
408489 기사/뉴스 "학생들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8 11:54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