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갤럽> 조사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30%도 위태로울 정도로 폭락한 것으로 나왔다.
11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8~10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30%,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3%,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0%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와 동일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보다 5%포인트 빠지면 올 들어 최저치로 추락했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18%, 더불어민주당 44%,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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