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레모니아(2003~2012) 시절
국내 최대 J-POP 커뮤여서 일음가수 팬들은 다 여기에서 놀았고
보아, 동방, 소시, 카라 일본성적 보러오는 사람들도 많았음
재밌는건 저렇게 몰려온 한국가수 팬들과의 마찰때문에
딱 성적만 차트에서 볼 수 있게 해놓고 해당가수나 곡 언급은 금지였음
(tmi : 지금 더쿠와는 정반대로 매우 정중한 분위기의 커뮤였다고 한다)
but....
갈수록 일본음악 수요층 감소로 리젠 저하되며 결국 폐쇄
이후 더쿠로 다시 태어남

하지만 이때까지도 멀레에서 따라온 일음 유저들이 대부분이었던...
(최소 프듀로 더쿠가 확 커지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