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이날 오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빠른 속도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개봉 첫날 '주토피아 2'를 꺾고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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