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는 연예인 모델로그룹 에스파의 카리나를 발탁했다. [사진 = SPC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확 변했다.
파스쿠찌는 ‘센스 오브 이탈리아’(Sense Of Italy)를 슬로건을 내세워 리브랜딩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파스쿠찌 에스프레소바 양재점. [사진 = SPC그룹 제공]
신규 BI와 인테리어도 공개했다. 보다 폭넓은 이탈리아 감각을 다루기 위해 기존 로고에 있던 카페(Caffe)라는 단어를 제외했다.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특유의 황금빛 크레마를 상징하는 골드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
매장 내부는 에스프레소가 연상되는 컬러의 우드를 벽면에 적용하고 격자 선반과 플라워 패턴을 매치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파스쿠찌는 새로운 BI 인테리어를 적용한 리브랜딩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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