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강제 구인 무산
17,060 39
2025.01.20 22:05
17,060 39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을 상대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강제 구인에 나섰지만 윤 대통령 거부로 실패했다.

공수처는 20일 "이날 오후 피의자 윤 대통령을 구인해 조사하기 위해 검사 및 수사관이 서울구치소를 방문했으나 피의자의 지속적인 조사 거부로 구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오후 9시쯤 인권보호규정에 따라 강제 구인을 중지했다"면서 "피의자에 대해선 재강제구인 등을 포함한 형사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수처는 검사와 수사관 등 6명을 이날 오후 3시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윤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을 시도했다.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10시 출석해 조사하라는 공수처 요청에 아무런 회신 없이 응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공수처에 체포된 15일 이름이나 주소, 직업 등을 묻는 인정신문부터 내내 진술을 거부한 윤 대통령은 이날까지 공수처의 네 차례 출석 요구에 잇따라 불응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62 00:05 8,0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36 기사/뉴스 풍경 찍었다더니…일본男, 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래 촬영하다 뒷좌석 손님에 딱 걸렸다 14:45 44
2960035 기사/뉴스 생일도 같은 변우석·허광한, 재회했다…국경 넘은 우정 '훈훈' 14:43 93
2960034 기사/뉴스 '평택' 밑으로는 인재 못 간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어딨나 14:43 278
2960033 이슈 혹평 되게 많았던 일본 원작 리메이크 영화.jpg 9 14:41 911
2960032 기사/뉴스 권정열, ♥김윤주에 꽃다발+꿀뚝뚝 눈빛 “평소에도 잘 해줘” (‘사당귀’)[종합] 4 14:41 526
2960031 유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제주도와 실제 제주도 2 14:39 721
2960030 기사/뉴스 트럼프 "내가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가짜 위키 이미지 올려 3 14:36 259
2960029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는 산리오 고양이 인형.twt 6 14:36 866
2960028 기사/뉴스 '무도' 방콕 막춤 작가 "♥가수 조형우와 결혼" 근황..12년 만에 밝힌 비하인드까지 3 14:35 2,298
2960027 기사/뉴스 '납품지연' 다원시스, 신안산선 계약 해지...전동차 리스크 커지나 1 14:35 326
2960026 기사/뉴스 "韓 SMR, 2035년 가동 시나리오 있다"…부지 선정은 숙제 4 14:32 429
2960025 기사/뉴스 "3일 새 100명 감염"…美 덮친 '홍역 공포', 트럼프표 백신 정책 역풍 10 14:32 602
2960024 기사/뉴스 정호영 "요리 잘하는 개그맨→개그 잘하는 요리사로..실물 좋다고" ('사당귀') 1 14:31 438
2960023 이슈 포기했던 배구로 팀 에이스가 되었다는 선출 아이돌 2 14:31 906
2960022 이슈 생각보다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냉부해 멤버들 나이 순서 46 14:30 2,601
2960021 이슈 코첼라 창립자가 직접 찾아와서 헤드라이너 제안했던 블랙핑크 14 14:28 1,608
2960020 이슈 2차대전 소련에서 있었던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 22 14:28 1,345
2960019 정치 중수청·공소청 베일 벗었다…'9大범죄 수사' 중수청 조직이원화 3 14:25 272
2960018 이슈 현재 영화제 신인상 휩쓸거 다니는 신인 여배.jpg 12 14:25 3,198
2960017 이슈 일본인들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한국 로맨스 드라마 TOP10 21 14:25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