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대만 배우 허광한과의 투샷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최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변우석과 허광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친분을 과시했다.앞서 변우석과 허광한은 여러 차례 우정을 드러내왔다.

허광한은 지난해 열린 변우석의 팬미팅에 꽃바구니를 보내며 축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꽃바구니에는 '배우 허광한. 공연 대박 기원'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의 여전한 친분에 누리꾼들은 "'상견니'와 '선재 업고 튀어' 내가 좋아한다", "둘 다 잘생겼다", "눈호강", "둘이 생일도 똑같잖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