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백종원, 4명 명패 꺾고 "다 XX 같아"→최초 탈락자 발생? ('레미제라블') [종합]
12,552 6
2024.12.01 00:56
12,552 6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백종원이 첫 미션 말미 도전자 4명의 명패를 꺾었다. 
30일, ENA 예능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이하 '레미제라블')에는 인생 역전을 노리는 20인의 도전자들의 첫 미션 도전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20명의 도전자들의 기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도전자들은 싱글 대디, 알코올 중독, 소년원 출신, 자립 준비 청년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4만 평의 폐공장을 세트장으로 개조한 공간에서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며 긴장감을 낮췄다. 도전자들은 "오늘은 뭐할까?", "밤새 (식재료) 다 썰으라고 하는 거 아니야?", "오늘은 인사만 하고 끝냈으면 좋겠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xcfTJb

결국 백종원은 마이크를 들고 "여러분은 이 자리에 친목 도모를 하러 온 게 아닙니다”라며 첫 미션을 전달했다. 첫 미션은 양파 3mm 세로 채썰기였다. 
도전자들은 눈 앞의 양파 3톤을 보고 경악하며 "양파 산이었다.", "아파트 2,3층 높이인 것 같았다"며 "이걸 다 썰어야 해?"라고 놀랐다.

지켜보던 5인의 멘토('장사의 신' 백종원을 필두로 일식의 김민성, 고기의 데이비드 리, 중식의 임태훈, 한식의 윤남노 셰프)는 "그게 미션이 아닌데", "느려도 정확하게 써는 게 중요하다", "나쁜 습관이 든 경력은 오히려 독이다"라며 안타까워했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46667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17 00:05 5,2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743 유머 ??? 저를 여신으로 알고 계시는데, 여신 맞습니다! 13:20 65
3070742 기사/뉴스 [속보]거실 바닥에 누운 동거남 33차례 찔러 살해한 여성…징역 25년 13:19 140
3070741 기사/뉴스 택배기사 과로사도 하청 책임?…쿠팡 등 5개사 과징금 31억원 13:19 13
3070740 기사/뉴스 김주성 감독과 결별한 원주DB 🏀, 이규섭 신임 감독 선임 13:19 38
3070739 기사/뉴스 경제6단체 “삼성전자 파업 시 긴급조정권 즉각 발동해야” 1 13:19 26
3070738 이슈 북한 여자축구선수들 반겨줄 이유도 없고 불쌍하다고 생각 하면 안되는 이유 13:18 239
3070737 기사/뉴스 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점 8월 착공 전망 19 13:16 449
3070736 정치 文, 조국 SNS에 30여 차례 '좋아요'...윤건영 "지지 특정한 것 아냐" 12 13:16 113
3070735 기사/뉴스 "5·18에 탱크데이?"…스타벅스 행사 문구 온라인 발칵 48 13:15 941
3070734 기사/뉴스 '상속 갈등' 조카 몸에 불 붙인 50대男, 재판서 살인미수 혐의 부인 7 13:14 336
3070733 정치 이철우 “원전지원금, 돈 나눠주기보다 후대 위해 투자해야” 13:12 111
3070732 기사/뉴스 "중국식 다도는 의도적 연출?"… 동북공정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고증 부실 도마 위 7 13:12 435
3070731 이슈 올해 여름도 지옥 예약 18 13:11 1,645
3070730 이슈 MC몽, 긴급 기자회견→'불법도박' 연예인 명단 폭로 예고…'바둑이 게이트' 열리나 [전문] 101 13:11 5,189
3070729 이슈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치이카와 데이즈 특별전.jpg 2 13:10 375
3070728 기사/뉴스 냉면 한그릇 1만8000원 ‘헉 소리’…더위 먹은 건 아니죠? [푸드360] 15 13:08 667
3070727 이슈 이미지 수정한 스타벅스.JPG 134 13:08 9,838
3070726 유머 '그만 좀 드세요 손님....' 6 13:08 1,399
3070725 기사/뉴스 "내가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미대상자 현장서 '당혹' 50 13:05 2,664
3070724 이슈 고유진 - 걸음이 느린 아이 [열린 음악회/Open Concert] I KBS 260405 방송 1 13:05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