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지형 용기에 들어있는 화장품을 쓰면 안되는 이유.txt
17,312 36
2024.08.25 18:33
17,312 36

https://www.paulaschoice.co.kr/FrontStore/PointBBS/iBoardView.phtml?bbsid=pbbs_095&iCategory=0&iPage=1&iCommentPage=1&iArticleId=118

eblqBF

 



 


단지형 용기와 스킨케어 성분의 안정성에 관한 문제

항산화제, 비타민C, 레티놀과 같은 안티-에이징 성분을 비롯하여 많은 피부에 좋은 성분이 공기 중에 파괴된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명백히 밝혀졌습니다. 본질적으로, 단지를 열면 공기가 침두하여 중요한 성분이 악화하기 시작하고, 사용할 때마다 효과가 떨어집니다.

설상가상으로, 투명한 유리 용기(또는, 투명한 병이나 튜브)는 햇빛에 일상적으로 노출되어 이러한 유형의 성분의 효능을 더욱 손상시킵니다.

위생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손가락이 단지형 용기에 닿을 때마다 포뮬러는 오염됩니다. 단지형 용기에 함께 제공되는 “특수한” 스파출라를 사용하더라도 말입니다. 도구와 손가락을 완벽하게 깨끗이 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위생 문제는 방부제에 중점을 두어 유익한 성분을 더 악화시킵니다.

*에어리스 단지형 용기(단지를 열지 않고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용기)는 공기의 흐름을 제한하고, 연약한 성분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이러한 용기는 예외입니다.


스킨케어 산업이 단지형 용기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왜 회사는 단지형 용기로 이루어진 값 비싼 스킨 케어 크림을 판매할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여러분만큼이나 좌절감을 느낍니다. 단지형 용기에 관한 연구가 어딘가에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년간 우리 주변에 있었으며 화장품 화학자들 사이에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화장품, 세면용품 및 향수 협회(CTFA)가 2004년에 발표한 화장품의 안정성에 관한 지침은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포장은 제품, 포장재 및 외부 환경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호 작용으로 인해 완제품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상호 작용에는 용기의 장벽 특성과 대기 중 산소의 부작용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는 효과가 포함된다… ”

단지형 용기에 관한 이러한 연구 기반의 사실과 관계없이 멋지고, 무거운 단지형 용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는 여전합니다. 그 때문에 많은 브랜드는 아직 단지형 용기를 사용하고, 사람들은 지속적해서 구매를 하는 것이죠.

또 다른 요인은 회사에서 단지형 용기에 포뮬러를 넣기가 때로는 더 쉽거나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이들은 피부를 속이는 지름길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신 성분, 안정성이 보장되는 포장재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포뮬러가 피부에서 효과를 최대한으로 발휘하려면 용기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요약:

 

환경에도 피부에도 제품 안정성 고려해도 단지형보다 튜브형이 좋다

단지형은 이중용기가 많고 물병정도로 투명하고 재활용위해 특수하게 만든거 아니고서는 대부분 재활용 불가에 가까움 그러나 사람들이 단지형을 고급스럽다고 느끼기 때문에 고가이미지로 가격 부풀려 파는 마케팅에 좋음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65 06.21 40,5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9,8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96,1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3,1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70,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0,5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3,9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962 기사/뉴스 그룹 내 유일 ‘알짜 계열사’ SLL중앙, 美 제작사 WIIP 정리 가능성 솔솔 10:19 1
3098961 기사/뉴스 우리팀 막내 또 사표냈다…몰락한 ‘신의 직장’ 10:19 112
3098960 이슈 [단독] 서울우유, 용량 3배 키운 '왕짜요짜요' 출시 5 10:17 302
3098959 기사/뉴스 "인건비 비싸서?"…韓 청년들 알바로 못 쓰는 '뜻밖의 이유' 1 10:16 317
3098958 정치 사퇴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ㅈㄴ 팔아먹는 정청래 전 당대표 8 10:16 295
3098957 이슈 있지(ITZY) 공트 업뎃 Such a wonderful night here at Morocco, Mawazine Festival 🎊 10:15 34
3098956 이슈 엔하이픈 선우,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원 기부 3 10:15 82
3098955 정치 경향 칼럼 '정책 없는 정부' 10:15 113
3098954 이슈 난 왜 울 딸이 이렇게 문자 보내는 게 넘 웃기고 귀여울까 딸바보인가.. 15 10:15 776
3098953 이슈 <유부녀킬러> 공효진 & 정준원 스틸컷 26 10:13 892
3098952 기사/뉴스 "中서 日기업 직원 1명 현지서 구속…희토류 수출하려 한 혐의" 4 10:12 275
3098951 기사/뉴스 “반도체 호황 지속되는 한 코스피 1만보다 더 갈 것” 6 10:11 478
3098950 이슈 윤경호의 <김부장 쇼> with 소지섭X최대훈 10:08 290
3098949 이슈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Dance Practice (Fix ver.) 3 10:07 212
3098948 기사/뉴스 호르무즈 韓선박 4척 해협통과…"남은 선박 18척, 통항 지원" 8 10:06 349
3098947 기사/뉴스 "가짜 판례까지" AI발 민원 폭탄에…금감원, 9월 '민원담당 AI 직원' 첫 투입 10:06 216
3098946 기사/뉴스 [ⓓ인터뷰] "준형이는 진짜 반성했을까?"…이승규, '참교육'의 고민 3 10:06 239
3098945 기사/뉴스 "전원 사직합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5 10:05 1,669
3098944 이슈 스브스 한드 레전드 오브 레전드 정병을 10년만에 >리버스데칼<로 말아줌 2 10:05 330
3098943 기사/뉴스 미군 때려눕히고 실신하자 ‘조롱 춤’…30대 미국인 체포 34 10:03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