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왜 저를 소아성애자에게 입양보냈나요?" 저는 입양 기관과 한국 정부와 싸울것입니다.
72,969 465
2024.03.19 10:14
72,969 465

"우리는 물건처럼 팔려갔다"
1970-80년대 불법 인권침해의 어두운 그림자

1970~1980년대 한국경제의 눈부신 성장 이면에는 명암이 뚜렷하게 공존하고 있다.
당시 한국 정부와 입양기관들이 친부모가 살아있는 아이를 호적상 '고아'로 조작해 해외로 입양을 보낸 것은 불법 인권침해의 어두운 그림자로 남아 있다.

지난 64년간 해외로 입양된 아동만 약 16만명에 달한다.
이들 중 얼마나 많은 인원이 고아로 조작됐는지 제대로 된 실태조사조차 없었다.
뉴스1은 최근 한 달 간 법무부·경찰청·보건사회부의 기·미아 통계와 각종 논문·연구 결과를 분석하고 이제는 성인된 '고아호적' 입양아를 직접 만나 해외로 거래된 아동들의 실태를 추적해봤다.




짧은 요약
1.여성분이 원해서 프랑스로 간게아님
2.친부모 조차도 딸이 살아있는지 모르고 살았음
3.강제 입양간집 양부 한테 성적인 학대, 폭력 등
4.양모 양부가 한짓 알고도 묵인
5.성인때 그 집을 나옴
6.알고보니 본인은 친모한테 버려진게 아니라 그 당시 정부 정책과 돈벌려고 하는 놈들때문에 기록에는 부모없는 고아라고 표시해서 프랑스로 강제 입양당함
7.그 당시 돈에미쳐셔 입양보낸 놈들이 다 정부때문에 한거지 내 잘못 아님
(프랑스 입양관리했던 사람도 모른척 하면서 저 여성분 만나주지도 않음)

이 사람들이 양부 양모

부모님이 다 사인 했다고 속여서 프랑스로 동생이랑 같이 11살에 입양 감

심지어 이런 사실을 최근에 아심



https://youtu.be/1_p69K-k7iw




홀트아동복지회와 관련된 아동의 피해 사건은 알려진것으로만


1) 김유리씨(양친이 살아있는 아이를 인신매매 후 프랑스 소아성애자에게 입양보냄)

2) 정인이 입양치사사건
- 홀트 아동 복지회(개신교 기관임)은 학대 정황을 발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양모(개신교인)이 종교적으로 가깝다는 이유로 별 처분을 하지 않고 넘김

-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다가 미안해같은 소리나 하고 정인이 이름으로 된 기부금들을 받아 챙김

- 과거엔 실종 아동을 고아로 둔갑시켜서 해외로 입양시켰고(인신매매 가담)
- 1000만원 정도의 수당(금전적 보상)
- 입양하는 부모로부터 1000만원 정도를 받으면 자격 체크도 안하고 애들을 팔아넘김

3) 입양아 사후 관리가 부실
- 2019년 기준 보조금과 후원금, 입양 알선비 등을 통해 약 893억 원의 수익
- 이 중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받은 보조금은 약 467억 원(52.3%)
- 홀트는 2014년 보건복지부 특별감사 결과 사후관리 보고서 부실 작성 등 입양특례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났다.


4) 구원파와 결별 어쩌구 해도....



홀트측에서는 부인한다고 함.
홀트 건물


목록 스크랩 (3)
댓글 4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36 01.01 13,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3,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3,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661 기사/뉴스 [단독] 거점 국립대들, 이번 대입 수시에서 ‘학폭 가해자’ 162명 불합격시켜... “이제 학폭 저지르면, 대학 가기 어렵다” 3 05:13 116
2950660 이슈 (ai아님)홈캠 돌려보다가 식겁한 장면;; 1 05:10 553
295065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8편 04:44 118
2950658 이슈 밀양사건만큼 최악의 사건이지만 이슈가 잘안되는 사건 8 04:38 1,301
2950657 이슈 제이에스티나 같다는 디올 신상 43 04:17 2,586
2950656 정보 ❄️ 꽤나추운 오늘날씨 전국날씨 ❄️ 6 04:11 1,061
2950655 이슈 개그우먼 김효진이 개그맨 서경석 짝사랑을 그만하게된 이유 16 04:03 2,894
2950654 이슈 최근 탈북한 새내기들의 한국음식 경험담 04:03 1,079
2950653 이슈 올 한해 모두 짐캐리만큼 행복한 새해 되시길 03:54 463
2950652 기사/뉴스 “명품백 빌려” 29기 정숙 고백에 영철 반전 “결혼 1순위” 호감 (나는 솔로) 6 03:53 1,116
2950651 이슈 댕댕이 ai 의인화 남자편 1 03:49 635
2950650 이슈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당근 경도(경찰과 도둑 맞아요) 8 03:26 1,729
2950649 이슈 암스테르담의 유서 깊은 본델케르크 교회가 새해 전날 밤 화재로 전소했습니다 10 03:20 2,296
2950648 유머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잡히는 지마켓 광고 자우림 편 4 03:19 834
2950647 이슈 [네이트판]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128 03:18 8,450
2950646 이슈 캣츠아이 기습 신곡 나옴.jpg 8 03:12 1,662
2950645 팁/유용/추천 멘탈 관리에 도움되는 사소한 팁들 30 03:03 2,796
2950644 이슈 9년 전 오늘 발매된_ "인간실례" 2 03:01 462
2950643 이슈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2026년 새해맞이 불꽃놀이 4 02:59 703
2950642 이슈 보호단체 직원들 보고 아끼던 식빵을 물고 온 유기견 20 02:58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