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안녕~~아무거나 골라 잡아도 관계성 맛집 CSI 뉴욕에서 최애 관계성 대니♥️린지 럽라 소개글이야!!
캐릭터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유구하게 이어진 관계성이라 몇개의 글로 나누어서 올라갈 예정이야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줘 확인 후 수정할게(빠진 에피가 있을수도..내가 무슨 잘못을 또..)
!!!!!!!!!!!!!!!!!!!!!!!!!!!!!!!!제발 스포하지 말아줘!!!!!!!!!!!!!!!!!!!!!!!!!!!!!!!!
CSI는 대부분 옴니버스식 진행이라 끌리는 에피소드 혹은 스핀오프들을 먼저 봐도 무방함(왓챠-뉴욕, 마이애미와 티빙(라스베거스,뉴욕, 마이애미),유플러스 티비에서 볼 수 있음)
다만 건빵의 별사탕처럼 나오는 인물의 관계성을 따라잡기 힘들다거나 다른 스핀오프와 협력하는 사건, 몇편의 에피소드에 걸쳐서 진행된 에피소드들은 어리둥절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길 바랄게
대니 린지 커플의 결말 스포와 일부 CSI NY 에피소드 스포 주의
장르가 장르이니만큼 잔인한 장면이 있을수도 있음 주의

앞의 사진에서는 이 둘이 대니와 린지임(여기서도 붙어있네)

대니 메서는 CSI NY 시즌 1부터 나온 원년멤버
야구 선수가 꿈이었지만 부상으로 경찰 학교에 진학하게 되었고
맥반장의 스카웃으로 CSI NY에 근무하게됨
뉴욕 토박이에 겉으로는 능글능글 껄렁껄렁하지만
속에는 상처 많고 위태로운 캐릭터

유독 CSI NY에서 피땀눈물이 많음
그럴 때마다 린지랑 던플랙(형사인데 CSI 멤버들이랑 친함 특히 대니랑 짱친)이 와서 도와줌
그에 반해 린지 먼로는 시즌 2부터 등장(시즌 1에서 잘린..멤버 대신 들어옴)

몬태나 출신 신입(이었지만 시즌 마지막까지 나와서 더이상 신입이 아니게됨)
겉으로는 말랑말랑 귀여워 보이지만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음ㅋㅋ
그래서 대니가 짖궂게 굴어도 호락호락하게 넘어가주지 않고 맞받아침


첫날부터 몸통박치기로 맥반장 서포트

맥반장이 이렇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밝고 귀엽고 씩씩하고 똑똑한 신입에게도 비밀은 있음(˘̩̩̩ε˘̩ƪ)
그러니까 둘은 약간 주토피아에 닉주디가 생각나는 관계성임(원덬 기준)
린지와 대니는 시즌 2에서 처음 만나게 됨
린지는 입사 첫날부터 동물원 호랑이 우리에서 수사를 시작함








신참인 린지는 이 말을 굳게 믿음

그렇게 근무 첫날부터 호랑이 우리에서 상사랑 단둘이 호랑이 이빨 본 뜨게 된 린지..


...첫날부터 도망가고 싶어지는 대답


무사와요 무사와요....

긴장성 투머치토커인 린지 ㅠㅠㅠㅠ


무언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 같은 린지(맥 반장님 화난거 아님 원래 성격이 무뚝뚝해 보이는거임 사실 다정함)

수습하려고 선배한테 배운 팁을 써보는데

ㅈ망..


표정 정말 킹받음ㅋㅋㅋㅋㅋㅋㅋ


첫날부터 개고생 확정인 린지

그새를 못참고 깐죽거림 ㅋㅋㅋㅋ

몬태나 출신에겐 안 통함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단단히 반한 표정ㅋㅋㅋㅋㅋㅋ
수집한 증거물을 가지고 연구실로 돌아온 대니와 린지



린지는 저얼대 기죽지 않고 받아침ㅋㅋㅋㅋㅋㅋㅋ



신경쓰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거슬림ㅋㅋㅋㅋㅋㅋ

일하라고 일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린지가 상사한테 보고할 때도

혼자서 증거물 분석할 때도

계속 시선은 린지한테 가있음

결국 린지한테 다가가는 대니


누가 봐도 반한 표정 22222


아는 척도 하고 계속 맴돌이 전류처럼 린지 주변을 맴돎
그렇게 둘은 같이 수사도 하게 되는데





뉴욕 청년의 플러팅이 통하지 않은 린지의 표정ㅋㅋㅋㅋㅋㅋㅋ

대니도 굴하지 않지만

1도 안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굳이 저러고 신발을 신는걸 보면 린지도 싫지 않은듯 하다
(!!!곤충주의!!!)
식용곤충 관련 사건 해결하고 식용곤충 음식으로 회식을 준비한 대니







팀원들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팀원들이 거절하는 와중에

!!!!!!!!!!!
!!!!!!!!!!!!!!!!!!!!!!!!!!!!!!!!!!!!!!!!!!!!!!!!!!!!!!!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음

유독 흐뭇하게 바라보는 맥반장님 왜냐하면



맥반장님은 린지가 먹는다에 걸었고 대니는 못먹는다에 걸었기 때문 ㅋㅋㅋㅋㅋ







오모오모오모
그렇게 단!둘!이!! 식용곤충 회식하는 대니와 린지ԅ(≖‿≖ԅ)
벌써부터 쿵짝이 잘 맞아보임
수사를 하다가 특이한 발자국 패턴 때문에 직접 실험을 해보려는 린지



사건을 재현해서 실험해보려고 하는데
굳이!!!굳이!!!!!!!!다른 사건 조사하고 있던 대니 불러서 실험함ㅋㅋㅋㅋ



다른 사람들도 있었을텐데ԅ(≖‿≖ԅ)

그저 린지 놀려먹을 생각밖에 없음ㅋㅋㅋㅋ


린지는 절대 지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수사 도중에 공주님 안기도 하고



풋볼 선수가 죽은 사건에서 린지가 풋볼에 대해 줄줄 읊으니까 표정이 굳는가 싶더니




이게 뉴욕가이의 플러팅인가?????진심 이렇게 훅 들어오는게 맞나??????????????

근데 보는 사람만 난리나고 린지는 익숙한듯 그냥 쳐다보기만 함


주말에 외출하는 부모님처럼 대니에게 린지를 맡기고 가는 맥반장님과 스텔라

그새를 못참음 ㅇㅇ
부를 때도 그냥 안부르고 별명으로 부름(애칭인가)


몬태나로 떠나지말고 나랑 결혼해서 이 전망을 평생 같이 보면서 살자는 말을 특이하게 하는 편





오늘도 대차게 실패한 뉴욕가이의 플러팅
이 때 발견한 시체의 손에는 특이한 흉터와 굳은 살이 있었는데







오올~~몬타나~~~~


연륜에서 나오는 정확한 분석
검시관 선생님은 사건당 한두번 보는데 이 분이 알 정도면 이제 연구실 증거물도 둘이 호감 있는거 알고 있을듯


린지도 싫지 않은듯
이런 린지에게도 근심 걱정은 있음

퇴근도 안하고 남아서 고민하고 있음



대니는 꼭 뒤에서 이러더라ԅ(≖‿≖ԅ)


사실 린지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였던 피해자의 사건을 맡아 힘들어하고 있었고 대니는 그걸 또 캐치함(나중에 이유 나옴)








유독 이 사건에 신경을 쓰는 린지, 결국 범인한테 면회까지 하러감





린지는 린지답게 살인범이랑 마주해서 나름대로 이겨내보려하지만 쉽지 않음
어느날은 보석상에 티파니의 아침을 코스프레를 한 강도 사건을 수사하게 됨




내가 끼워주는 다이아몬드 반지 아니면 꿈도 꾸지말라는 말을 축약해서 하는 편




선배 T세요?(맞을듯)를 교양있게 하는편
결국 강도들 중 한명을 체포하게 되는데 일이 꼬여서 범인들 중 한명이 인질로 잡혀 있는 상황










급속도로 얼굴에 시름이 늘어나는 대니




으이그 으이그

그와중에 린지는 린지답게 씩씩함 ㅠㅠㅠ




자신도 경찰이기에 린지를 말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걸 대니도 앎...(˘̩̩̩ε˘̩ƪ)

결국 들어가는 린지






들킴ㄷㄷㄷㄷ



대니는 캡쳐가 불가능 할 정도로 먼저 튀어나감











그렇게 린지는 안전하게 임무를 완수함
아 이제 이렇게 산전수전을 다 겪었으니 얘네가 이제 사귀나? 싶을거임
그런데




왜????????????????????????????????????
다음 글은 이 둘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