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생아 죽게 만들어..." 박수진-배용준이 아직까지 소식없는 이유
131,449 721
2022.11.13 17:28
131,449 721
(전략)


삼성병원 특혜 논란


2017년,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2세 출산 소식과 함께 모두가 경악할 만한 소식도 같이 전해졌다.

박수진이 2세를 위해 삼성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사용순서를 어기고 새치기를 해, 75일 신생아가 목숨을 잃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온 것이다.

삼성병원의 신생아 중환자실은 A셀부터 C셀까지 1치료실, D셀부터 F셀까지 2치료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A셀로 갈수록 생명이 위험한 갓난아기가 입원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박수진의 아이는 A셀에 있을만큼 위급한 상황이 아닌 상태임에도 A셀에 계속 머물러 있었다는 것.

일반적으로 A셀의 경우 갓난아기가 매우 위독한 상황이기 때문에 모유수유를 금지하고 있으며, A셀의 중환자실 면회는 금지되어 있거나 소수로 제한되어 있다.

그런데 박수진은 A셀에서 자신의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부모님·매니저들까지 수시로 동행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수진의 아기가 A셀에 갈 정도로 위독한게 아니었다는 것이다.

결국 정말 위험했던 아기가 A셀에 머물지 못했고, 그로인해 숨지게 됬다는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게 된 것.

해당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삼성병원이 두 부부에게 특혜를 준 것에 대해 크게 분노했다.


(중략)


그러나 모든 논란이 있었던 연예인들이 그러했듯, 박수진도 연예계 복귀를 아예 포기 한 것은 아니었다.

2021년, 박수진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연예계 복귀 조짐을 보인 바 있었다. 주로 일상 사진을 올렸던 전과 달리 최근에는 화보 촬영을 한 듯한 사진을 올려 복귀를 암시하는 게 아니냐며 관심이 커졌다.

다만 박수진은 신생아 니큐 특혜 논란을 의식한 탓인지 특정 지인들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댓글창을 닫아뒀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5년도 지난 '특혜 논란'이지만 박수진, 배용준 부부의 특권의식이 불편하다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대다수다.

두 사람이 특혜를 누려놓고도 특혜를 받은 건지도 모르고 있다는 점이 실망스럽다는 것이다.

특히, 기본적인 예의가 없으며 이기주의의 극치를 보여준 것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결국,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한 박수진은 아직까지도 연예계로 복귀 하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권민지 기자 taeng7573@gynews.kr



https://www.g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5994
목록 스크랩 (0)
댓글 7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16 01.08 19,6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52 정치 [갤럽] 대통령 긍정 60 부정 33 / 민주 45 국힘 26 / 지선 여당 다수 당선 43 야당 다수 당선 33 10:05 25
2957451 기사/뉴스 김형석 (독립기념관)관장 퇴진 투쟁 물품 훔친 도둑은 김 관장 비서관 소행으로 밝혀져...수사망 좁혀오자 자백 2 10:04 212
2957450 유머 [EBS 더도그2] 다른 견종들은 당신이 간식을 주면 바로 친구가 되지만 진돗개에게는 쉽게 신뢰를 얻을 수 없어요.jpgytb 2 10:02 276
2957449 이슈 헤비업로더라면 공감할 호감 댓글 5가지...jpg 26 10:02 481
2957448 유머 작은 고추가 매..맵따!!!! 2 10:01 205
2957447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x 디올 <보그> 2월호 6종 커버 공개 9 10:01 355
2957446 기사/뉴스 강원도에서 6만원 숙박하면 3만원 돌려준다…관광객 2억명 유치 ‘승부수’ 10 10:00 363
2957445 이슈 SBS, 안성기 추모 다큐… 한예리 내레이션 10:00 109
2957444 이슈 문과 전문직 사망 선고.news 7 09:59 1,202
2957443 기사/뉴스 “회당 출연료 8억→3억, 너무 심하게 낮췄더니” 넷플릭스→디즈니 ‘우르르’…결국 일냈다 13 09:58 1,127
2957442 기사/뉴스 훠궈에 ‘소변 테러’ 한 10대…4억6천 물어내고 신문에 공개 사과 [차이나픽] 16 09:56 883
2957441 이슈 두바이 쫀득볼때문에 한두달 사이에 오른 재료값 근황 41 09:55 2,296
2957440 기사/뉴스 침대 밑에서 마사지베드가 쑥…CES서 신제품 선보인 바디프랜드 11 09:52 1,267
2957439 유머 (깜놀주의?) 단간론파덬들 빵터진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 09:52 437
2957438 기사/뉴스 SUV, 마트 안으로 ‘돌진’…20대 직원 1명 병원 이송 3 09:51 715
2957437 기사/뉴스 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정보 빼냈다…처벌 축소 정황도 8 09:51 436
2957436 기사/뉴스 “김치 많이 먹어라” 트럼프 정부가 내놓은 ‘잘 먹고 잘사는 법’ 5 09:49 703
2957435 이슈 핫게갔던 연프 근황) 서장훈 "엄마한테 별걸 다 시키네요" 27 09:48 2,845
2957434 기사/뉴스 무신사, 中 진출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 돌파 2 09:47 528
2957433 기사/뉴스 [속보] 미국 포틀랜드에서 국경/세관 연방요원이 시민 두 명에게 총격 25 09:45 1,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