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부터 일장기스러운 붉은 해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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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상처 있는 악역이 쓰고 다니는 가면
누가 봐도 일본극인 노에서 쓰는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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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 깔아둔 방에서 제임스 본드를 맞이하는 악역
입은 옷들도 일본식 옷임
악역한테 도게쟈 시전하는 본드
애초에 악역이 일본식 수상정원에 살고 있는데
러-일 분쟁지역을 배경으로 러시아가 위협사격하는 식으로 보여줌
존나 쎄하게시리

알고보니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일본계 미국인
본인 찍는 영화들에 왜색 넣는 듯
제인에어에도 갑자기 벚꽃 흩날리는 장면들 나옴
드라마 매니악에서도 오리엔탈리즘 존나 나옴
전개에서도 호불호 갈리는데 특히 왜색 일뽕 부분에서 불호평 쏟아짐
굳이 들어갈 이유가 없는 왜색이 줄줄 등장하는데다
왜 하필 다니엘 크레이그 마지막 007 영화에 이러냐며 말 나옴
사실 예고편 나온 2019년도부터 말 나왔던 부분들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