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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끌올]PETA에서 말하는 말하는 길고양이에게 밥주는 행위.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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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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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길고양이는 나이가 들어 죽는 것이 아니다. 전염병에 의해 괴사되거나 뼈가 부러지거나 요로 감염, 내상,

다른 동물이나 잔인한 인간에 의한 공격, 교통사고, 극한의 날씨 혹은 끔찍한 생활 조건으로 인해 질병에 노출되어있고

음식을 찾아 헤매는 이유 등으로 고양이 자신의 잘못이 없어도 불편으로 간주된다


또 길고양이는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미국에서 매년 수십억 마리의 새와 작은 포유류들을 테러하거나 죽인다.

이들은 이런 외래종에 대항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동물들이다


길고양이와 그들이 사냥하는 동물들의 끔찍한 운명들을 직접 목격한 PETA는 강력하고 책임 있는 보호법을 통과시키고 시행하는 것이 길고양이를 예방하는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라 믿는다

중성화, 마이크로칩 등록을 하고 보호자가 있는 실내에 들여 안전하고 따뜻한 곳에 입양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할 필요가 있다


조금씩 상황이 다르겠지만 고양이에게 최소한의 진료과 예방접종, 중성화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먹이를 주는 것은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

먹이를 먹는 것만으로 고양이들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될수도 있거니와 번식으로 인한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매년 수백만 마리의 동물들이 불필요하게 고통받고 일찍 죽게되는 일들 말이다.


만약 당신이 사회화 되지 않은 고양이들의 집단을 적절하게 돌볼 수있는 시간과 자금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그리고 그 고양이들을 안전한 장소에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다음의 최소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따르도록 하라.


  길고양이 보호자의 책임은 모든 고양이가 환영받는 곳, 

  가장 바람직한 것은 당신 소유의 재산에서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하는 것이 포함된다

  다른 사람의 재산에서 고양이를 돌보기 전에 그렇게 해도 되는지 서면허가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그 재산이 고양이들을 원치 않는 누군가에게 팔리거나 재산 소유주의 마음이 바뀔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고양이들은 인도적으로 포획, 중성화, 철저한 예방접종, 위생적인 급수소에서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하며

  대피소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 하루에 두번 이상 청소할 수 있는 화장실 (고양이 1마리당 1개) 및 질병과 부상을 치료해야한다

  관리하는 고양이들은 그곳이 위치한 관할구역에서 합법적으로 허영되는 동물의 수를 초과하면 안되고

  보호자가 돌볼 수 있는 숫자보다 많지 않아야하며 건강하고 안정적이어야 한다. 


  새로운 새끼 고양이가 태어나는 일 없이 오직 진짜 야생의 고양이들만이 서식지에 추가되어야 한다



(후략)

https://www.peta.org/issues/animal-companion-issues/animal-companion-factsheets/trap-neuter-return-monitor-programs-feral-cats-right/




요약

고양이들 밥 챙겨주면서 여건이 되는 한 중성화 X

중성화 했고 정해진 구역에서 이탈하는 일 없이 케어가 가능한 고양이들이라면 밥 챙겨주기 O


밥을 챙겨줄꺼라면 본인이 데려가서 키우거나

다시 야생에 돌아다니는 일이 없도록 어느 정도 관리되는 구역

_자기소유 혹은 소유자에게 허락받은 공간_에서만 할 것 


단지 순간의 동정이나 자신의 만족을 위해 밥을 챙겨주는건

길거리에서 계속 태어나고 죽어가는 고양이에게도 또 그 고양이에 의해 죽는 동물들에게도 좋은 일이 아님


데려가서 저 정도로 관리할 자신이 없다면 애초에 개입하지 말라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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