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렇게됐어도 난 에릭이 신화를 놓을거같진 않고 https://theqoo.net/shinhwa/2607394502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2011 걍 뭐가됐든 본인이 행복하길 바랄뿐임... 신화의 에릭이든 연기자 문정혁이든 아니면 그냥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들이자 아빠로서든 ㅇㅇ 내가 최애멤 차애멤 병크 돌고돌아서 결국 리더의 행복이 최후 소원이 될 줄은 몰랐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