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썬 다끝나고 입덕해서 첫오프로 냅다 불라칸 간 게 나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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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조회 수 159
딱 이슬라이브 공개되고 뽀뽀네컷 비하인드로 와글와글거리던 시점에 입덕했는데
미주투어 떡밥들 즐기면서 에이 그래도 내가 일본을 갈 정도로 딥하진 않지(개구라였습니다) 하면서 일캐럿 카라모바 응모 다 떠나보내고
카라모바 접수 마감날 지나고 새벽에 갑자기 계시라도 받은것마냥 읍됐다 존나가고싶다 못가면 죽음뿐 이런 상태가 되었단 말이지 ㅋㅋㅋㅋ
근데 학생신분이라 예산엔 한계가 있었고 ㅋㅋㅋㅋ큐ㅠㅠ그러다가? 10월에 불라칸 추가공연 공지 떴는데 같이 추가된 자카르타 직항 90만원인데 마닐라는 30하길래
냅다 비행기표 갈기고 티켓팅해서 무박 2일로 다녀옴...^^ 약간 그 예감이 들더라고 아 비더썬 어떻게든 생눈으로 한번은 봐야한다 안보면 덕생 내내 후회한다 그런 직감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