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로 징하게 묵혔다가 맛나게 냠냠함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었어 재밌더라
혜나 일 잘하고 눈치 빠르고 예쁘고 매력있어
근데 혜나 아빠 뭐임 진짜 무책임하네
혜나는 준원이도 있고 똑부러지니까 사실 알고도 괜찮은데
엄마는 넘 충격일 것 같아 가족두고 도망간 것도 모자라서 다른 여자라니...
아빠도 짜증나고 동생도 짜증나고
난 섭남도 집에 와보겠다고 할 때부터 짜증남
우지혜 작가 꺼 임파스토도 묵힌 거 있는데 이것도 재미남?
이건 4권이라서 선뜻 손이 안가네
예탄은 여주 남주 딱 부러지고 진행도 시원신원해서 좋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