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시은에게는 쌍둥이 동생 시아가 있는데
시아의 수술 때문에
가족들이 독일로 이민을 가게됨ㅜ
남주 이준은 동생 시아랑 고등학교 친구!
여주는 다른 학교 다녀서 학교가 다름ㅠㅠ
갑작스러운 이민결정에 남주여주는 작별을
하게 되면서 남주가 여주에게 선물을 주는데
- 남주 여주가 재회하면서 여주는
사전을 다시 받게 되고
-다시 독일로 돌아가면서 이번엔 사전을
챙겨가게 되는데
- 최신판 독한 사전과
유효기간이 한참 지난
여러장의 국제전화카드ㅠㅠ
과거에 여주가 문앞에 두고 간
사전을 남주는 지금까지도 갖고 있었고ㅠㅠ
거기다 현재는 자신의 가까운곳에
두고 그대로 보관한것도ㅠㅠ
이준은 사실 처음부터 시아(동생) 아닌
시은이 원앤온리였음ㅠㅠ
진짜 시아 시은이 존똑인데
한번의 실수 이후(첫만남)
두사람 구분도 잘 하고 다른점도
잘 설명할 정도로 시은이 잘알임ㅋㅋ
겨울 되면 생각나는 소설인데 잔잔하고
다른 인물이 등장해서 전개를
흐리거나 하는것도 없고ㅋㅋ
최수현 작가님 책중 가장 좋아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