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하지만 시간 보내기 좋은 게임 시작했는데 이거 스토리가 어딘가 익숙하다 싶더니 악엔죽 판박이야
주인공이 하드모드로 악역 시점 게임하다가 게임에 빙의됐고
하녀가 못 먹을 음식 갖다주고 여기서 음식을 먹는 선택지 선택하고 공작 차남이 와서 하녀 끌고 가고 후에 아버지 만나서 선택지 끄는 것도 똑같고
장남과 차남 호감도가 처음에 0%,-10%인것도 똑같음
2황자 생일에 황태자가 시체? 끌고 오는 것도

순간이동시스템으로 황태자 따라갔다가 죽을뻔하고

백발서브남 만나는거까지ㅋㅋㅋㅋㅋㅋ진짜 판박이지않아??
그냥 머리색만 다른 수준ㅋㅋㅋㅋ해외게임인데 너무 똑같아서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