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땜에 취한 기사 친오빠 데리러 갔다가 어릴적부터 짝사랑하는 오빠친구가 너랑 결혼은 할거지만 마음은 못준다 이런식으로 얘기함
그러고 그날 친오빠, 짝사랑남이 속한 FM뽀이 기사단장이랑 잤다가 임신함
여러 이유로 여주는 이제 짝사랑남 안좋아한다고 결혼 안한다했는데 갑자기 짝사랑남이 ㅈㄴ 들이댐
알고보니 여주친구(여주유모의 딸)이 피해의식으로 여주 집안 망가트릴려고하는데 여주가 좋아하는 남자가 본인 ㅈㄴ 사랑하는거 알고 짝사랑남 이용해서 여주 농락해왔음
남주는 예전부터 여주 좋아해서 여주친오빠한테 유독 잘해줬다가 기사단안에서 남주가 여주친오빠 좋아한다는 소문도 나고 여주 비혼주의인줄 알고 남주 본인도 비혼주의라고 거짓말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