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석적으로 역지사지 입장이 되거나
여주때문에 아프고 힘들고 충격받고
딴남자랑 있으면 질투나는데 할수있는게 없어서 괴로워하고
일부러 다른 생각하려고 운동이나 업무, 전쟁으로 몸 혹사하는데도 여주 생각이 안떨쳐지고
혼자 뭘 잘못한건지 되짚어보고 결국 여주를 놓아주기까지 고뇌하는 과정을 바라지
초월적 존재한테 벌받고, 자살해서 회귀하고, 지 성기 자르고, 자해하다가 스스로 신체적 장애 만들고, 3자한테 고문 당하고 이런 식으로 구르는건 자기학대 수위만 과할뿐 카타르시스가 안느껴짐
근데 보통 로설로판에서는 후자를 잘 구르는 남주 취급함... 그래서 취향인 후회남 찾으려면 일일이 읽어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