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일주일 지나서 쓰는 후기!
나는 겨드랑이털이 굉장히 두껍고 숱도많다 거의 머리카락급
겨드랑이털 성장속도도 엄청나서 밤에 깔끔하게 밀고 다음날 밤에 샤워할 때보면 털이 빼꼼하는 정도야...ㅠ
털이 워낙 굵어서 그런가 밀어도 절대 깔끔하게 안밀리고 그러길래 레이저제모하자! 마음먹고 바로 했다
병원에 있는 나시같은걸 입고 누워서 겨에 얼음팩을 올리다가 레이저 제모 기계로 겨를 지지는데 진짜...하...세상 고통스러웠어
진짜 정말 뜨겁고 정말 따가워서 발가락이 오므라들고 온몸에 힘이 들어가
진짜 무슨 고문받는줄알았어ㅠㅠ정말 아파...
조금 따끔거리는 정도일줄 알았는데 점빼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더라 범위가 넓어서 그런가
이렇게 지져서 겨드랑이가 남아날까 싶을정도로 아픔...
양쪽 겨를 다 지지는데 너무 아프고 몸에 힘을줬어서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졌어
동시에 현타가 왔어 겨털이 뭐라고... 내가 이 짓을 해야하나...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이런 생각 들고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나는 전날 밀면 다음날 나있는데 이번에 제모받는 전날 밀었거든? 그래서 제모 당일날 빼꼼한 상태였는데 레이저로 지지고나니까 쑥쑥 안자라고 빼꼼상태로 오래가더라
다 뽑아버리고싶은데 뽑지말래서 참는중
막 확 눈이띄는 변화는 없는데 천천히 자라는거 나만 알 수 있어
몇번 지지다보면 효과 볼 수 있겠지?
2회차로 한달뒤에 글써야지
나는 겨드랑이털이 굉장히 두껍고 숱도많다 거의 머리카락급
겨드랑이털 성장속도도 엄청나서 밤에 깔끔하게 밀고 다음날 밤에 샤워할 때보면 털이 빼꼼하는 정도야...ㅠ
털이 워낙 굵어서 그런가 밀어도 절대 깔끔하게 안밀리고 그러길래 레이저제모하자! 마음먹고 바로 했다
병원에 있는 나시같은걸 입고 누워서 겨에 얼음팩을 올리다가 레이저 제모 기계로 겨를 지지는데 진짜...하...세상 고통스러웠어
진짜 정말 뜨겁고 정말 따가워서 발가락이 오므라들고 온몸에 힘이 들어가
진짜 무슨 고문받는줄알았어ㅠㅠ정말 아파...
조금 따끔거리는 정도일줄 알았는데 점빼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더라 범위가 넓어서 그런가
이렇게 지져서 겨드랑이가 남아날까 싶을정도로 아픔...
양쪽 겨를 다 지지는데 너무 아프고 몸에 힘을줬어서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졌어
동시에 현타가 왔어 겨털이 뭐라고... 내가 이 짓을 해야하나...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이런 생각 들고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나는 전날 밀면 다음날 나있는데 이번에 제모받는 전날 밀었거든? 그래서 제모 당일날 빼꼼한 상태였는데 레이저로 지지고나니까 쑥쑥 안자라고 빼꼼상태로 오래가더라
다 뽑아버리고싶은데 뽑지말래서 참는중
막 확 눈이띄는 변화는 없는데 천천히 자라는거 나만 알 수 있어
몇번 지지다보면 효과 볼 수 있겠지?
2회차로 한달뒤에 글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