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하자면 애매한 드라마였어
재미없다는 말은 아님 존잼이라 하루만에 다 봄
여주 대쪽같은 성격이나 캐릭터 너무 좋음 캐붕없이 법의학으로 범인들 잡겠다 하는 성격 너무 좋고 짠한 서사도 좋음
남주가 자신의 애인을 부검하다 범인으로 몰리는 사연이 넘 매력적인데 풀어나가는 과정이나 결말이 너무 애매해
내 기준 쿠베 캐릭터가 너무 이해가 안가 법의학 선택하고서도 주간저널 못잃어 존나 답답해 마지막까지 답답하고 이해와 정이 안감
시시도 캐릭터도 이해가 안감
주 스토리 범인 검거도 도발에 걸려서 자백 이것도 애매함
솔직히 일드의 특유의 교훈 계몽 등등이 없다곤 말 못하는데 허용가능한 범위고 연기들도 다 잘해서 재밌게는 봤는데 여주남주 서사가 넘 매력적이라 그런지 넘 기대가 높았나 싶기도 하고 1화부터 뭔가 그 화의 에피소드들도 다 흐지부지 흐지부지 끝나는 느낌이였어 ㅜㅜ
진짜 남주여주 서사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음ㅜ 기대가 넘 컸나봐..
재미없다는 말은 아님 존잼이라 하루만에 다 봄
여주 대쪽같은 성격이나 캐릭터 너무 좋음 캐붕없이 법의학으로 범인들 잡겠다 하는 성격 너무 좋고 짠한 서사도 좋음
남주가 자신의 애인을 부검하다 범인으로 몰리는 사연이 넘 매력적인데 풀어나가는 과정이나 결말이 너무 애매해
내 기준 쿠베 캐릭터가 너무 이해가 안가 법의학 선택하고서도 주간저널 못잃어 존나 답답해 마지막까지 답답하고 이해와 정이 안감
시시도 캐릭터도 이해가 안감
주 스토리 범인 검거도 도발에 걸려서 자백 이것도 애매함
솔직히 일드의 특유의 교훈 계몽 등등이 없다곤 말 못하는데 허용가능한 범위고 연기들도 다 잘해서 재밌게는 봤는데 여주남주 서사가 넘 매력적이라 그런지 넘 기대가 높았나 싶기도 하고 1화부터 뭔가 그 화의 에피소드들도 다 흐지부지 흐지부지 끝나는 느낌이였어 ㅜㅜ
진짜 남주여주 서사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음ㅜ 기대가 넘 컸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