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5년 넘게 윗쪽 눈꺼풀 앞머리에 있던 콩다래끼 째러갔어ㅋㅋㅋ(원래 다래끼 였는데 치료시기 놓치고 오래 있으면서 콩다래끼됨)
눈성형도 하는 안과로 갔어 딱히 이유 있는건 아니고 엄마가 거기로 가라 해서..
너무 떨렸는데 예약 안 하고 가서 오래 기다리면서 별로 안 떨리더라
눈 소독하고 나서 수술대 눕고 마취함
개 긴장했음
근데 의사 선생님이 긴장해서 몸에 힘주면 피멍 생긴데서 힘 빼려고 노력했어
마취 주사 맞을때 확실히 따끔하고 아픈데 예상 만큼 아프진 않았어
다들 핼게이트라고 울었다는 얘기 많은데 난 그냥 좀 따끔... 하고 말았어
그 담에 안약 넣고 눈꺼풀 뒤집고 칼로 째서 긁어내신것 같앙
눈꺼풀 고정 시키실때 좀 아팠엌ㅋㅋㅋ 마취 안된줄 알고 십걱했는데 안 아프더라
진짜 내가 이거 땜에 쫄았다니... 라는 생각 들 정도로 안 아픔
근데 다래끼 빼낼때 감각이 좀 오싹하긴함
아무튼 오래된 콩다래끼 있는 덬들은 그냥 가서 빼도 될듯
물론 사바사지만 난 다시 해도 괜찮을 정도로 안 아팠음
눈성형도 하는 안과로 갔어 딱히 이유 있는건 아니고 엄마가 거기로 가라 해서..
너무 떨렸는데 예약 안 하고 가서 오래 기다리면서 별로 안 떨리더라
눈 소독하고 나서 수술대 눕고 마취함
개 긴장했음
근데 의사 선생님이 긴장해서 몸에 힘주면 피멍 생긴데서 힘 빼려고 노력했어
마취 주사 맞을때 확실히 따끔하고 아픈데 예상 만큼 아프진 않았어
다들 핼게이트라고 울었다는 얘기 많은데 난 그냥 좀 따끔... 하고 말았어
그 담에 안약 넣고 눈꺼풀 뒤집고 칼로 째서 긁어내신것 같앙
눈꺼풀 고정 시키실때 좀 아팠엌ㅋㅋㅋ 마취 안된줄 알고 십걱했는데 안 아프더라
진짜 내가 이거 땜에 쫄았다니... 라는 생각 들 정도로 안 아픔
근데 다래끼 빼낼때 감각이 좀 오싹하긴함
아무튼 오래된 콩다래끼 있는 덬들은 그냥 가서 빼도 될듯
물론 사바사지만 난 다시 해도 괜찮을 정도로 안 아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