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민감한 두피라 염색할때 두피에 최대한 안 닿게 약 발라달라고 부탁드리는데 지금까지 간 미용실 다 그렇게 해줬어
염색이 한두푼 드는게 아니라서 학교 앞 재학생 할인해준다는 미용실을 찾아갔어 똑같이 말씀 드리고 알겠다고 하셨는데
그런데 시작부터 정수리에 약을 바로 바르더라고 그리고 쭉 그렇게 두피에 약 닿고 쳐발쳐발하는거야 화끈화끈한거 다리 꼬집어가며 참았는데 헹궈줄때 두피 피부가 안좋아졌다는걸 직감함..
염색 끝나고 만져봤는데 혹 같은 것도 생기고 진물 굳어있고 곳곳에 딱지 생김..ㅠㅠㅠㅠ
염색이 한두푼 드는게 아니라서 학교 앞 재학생 할인해준다는 미용실을 찾아갔어 똑같이 말씀 드리고 알겠다고 하셨는데
그런데 시작부터 정수리에 약을 바로 바르더라고 그리고 쭉 그렇게 두피에 약 닿고 쳐발쳐발하는거야 화끈화끈한거 다리 꼬집어가며 참았는데 헹궈줄때 두피 피부가 안좋아졌다는걸 직감함..
염색 끝나고 만져봤는데 혹 같은 것도 생기고 진물 굳어있고 곳곳에 딱지 생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