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정시로 지금 대학 들어왔는데 정말 원하던 대학보다 훨씬 낮기도 했고 학교생활에 적응 못하면서 학벌콤플렉스가 심했음
재수, 반수도 여러번 고민했는데 이미 국영수사 다 까먹었고 일년동안 수험생활을 더 한다는 부담감과 두려움때문에 마음을 접음
그러다 우연히 토익으로 편입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됨
편입영어는 너무 어렵다는데 토익은 비교적 쉬우니까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목표대학도 토익편입할 수 있었음!
이건 운명이 아닐까...
그래서 편입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게 되었는데
편입을 하려면 토익만점을 받아야 안정적으로 갈 수 있지만 수험생활에 비교해보면 훨씬 짧게 공부한다는 걸 알게됨! (기간적으로)
재수까지 생각해 봤는데 뭔들 못하겠어
아직 1학년인데 방학을 이용해서 2학년 2학기 초까지 토익 만점을 받는게 목표임
사실 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안들어서 누구한테도 말 못했는데 대학을 옮기는 결정을 하고 시도를 한다는게 나한텐 너무 큰 모험이고 도전이라 좀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고 외로운 싸움이 될거같아서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격려받고 싶었음ㅎ
내 얘기 봐줘서 고마워!
+) 합격 점수가 969정도에 편차 11이면 만점받으면 안정 맞겠지?
재수, 반수도 여러번 고민했는데 이미 국영수사 다 까먹었고 일년동안 수험생활을 더 한다는 부담감과 두려움때문에 마음을 접음
그러다 우연히 토익으로 편입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됨
편입영어는 너무 어렵다는데 토익은 비교적 쉬우니까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목표대학도 토익편입할 수 있었음!
이건 운명이 아닐까...
그래서 편입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게 되었는데
편입을 하려면 토익만점을 받아야 안정적으로 갈 수 있지만 수험생활에 비교해보면 훨씬 짧게 공부한다는 걸 알게됨! (기간적으로)
재수까지 생각해 봤는데 뭔들 못하겠어
아직 1학년인데 방학을 이용해서 2학년 2학기 초까지 토익 만점을 받는게 목표임
사실 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안들어서 누구한테도 말 못했는데 대학을 옮기는 결정을 하고 시도를 한다는게 나한텐 너무 큰 모험이고 도전이라 좀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고 외로운 싸움이 될거같아서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격려받고 싶었음ㅎ
내 얘기 봐줘서 고마워!
+) 합격 점수가 969정도에 편차 11이면 만점받으면 안정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