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에 이번에 처음 여행+호캉스 겸 해서 숙박하고있는데
오늘은 호텔에 빈둥거리다가 오후나 밤쯤에 살짝 나갔다가 올려고 로비에 전화해서
따로 청소필요없고 객실 쓰레기통이랑 타월만 갈아달랬더니 아주머니 직원분이 바로 오셔서
청소 간단히라도 해드리면 안되냐고... 청소 안하고 일 없으면 다른데 가서 일해야한다고 부탁드리는거야
진짜 놀래서 알았다고 하고 간단히 청소해주시고 갔는데 손님입장에선 배려한다고 청소 안해도된다고 하는게
직원분들한테 오히려 안좋다는걸 처음 알게된 후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