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막상 입원이 가까워 오시니까 불안해 하시는 것 같고
간병인도 돈 많이 들어서 싫으시데
나는 엄마 수술하시고 한달동안은 주말제외 평일에는 내가 와 있고
주말은 새 아빠가
한 달 지나고 나서도 내가 평일에 이틀 쉬는날에는 무조건 내려와 있으려고 했는데
(내가 회사원이 아니고 가게 매니져야)
엄마가 직장 그만두고 내려오라는데 많이 당황스럽더라고
한편으로는 당연한 일이지 싶기도 한데
나도 내 앞으로 갚아야 할 돈들도 있고 사실 일을 그만두고 싶지가 않아
엄마는 나 들으라고 하는건지 엄마 친구 딸분도 자기 엄마가 아팠는데 계속 출근하더라 라는식으로 욕하고 그러더라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ㅠㅠ..
간병인도 돈 많이 들어서 싫으시데
나는 엄마 수술하시고 한달동안은 주말제외 평일에는 내가 와 있고
주말은 새 아빠가
한 달 지나고 나서도 내가 평일에 이틀 쉬는날에는 무조건 내려와 있으려고 했는데
(내가 회사원이 아니고 가게 매니져야)
엄마가 직장 그만두고 내려오라는데 많이 당황스럽더라고
한편으로는 당연한 일이지 싶기도 한데
나도 내 앞으로 갚아야 할 돈들도 있고 사실 일을 그만두고 싶지가 않아
엄마는 나 들으라고 하는건지 엄마 친구 딸분도 자기 엄마가 아팠는데 계속 출근하더라 라는식으로 욕하고 그러더라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