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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해 너무너무너무 절실히 조언받고 싶은 중기 ㅠㅠㅠ

무명의 더쿠 | 09-07 | 조회 수 7578
안녕.. 덬들.. 나는 매일 다이어트를 선언하지만 실패하는 덬이야.. 미용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야 나덬은 비만이야.. ㅠㅠㅠㅠ 165/60이라 겉보기엔 그냥 그런데 체지방률이 거의 35 가까이에다 근육량은 당연히 부족이라 건강을 위해서 살을 안뺄수가 없어 ㅠㅠㅠ

살을 뺐다가 요요가 오는것도 아니야 그냥 안빠져 ㅋㅋㅋㅋㅋㅋㅋ 유산소 중심으로 겁나 하는데도 안빠져 숫자상으론 빠지지 근데 늘 문제인 체지방은 오히려 늘고 근육만 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맨첨 다욧하기 전인 2년전보다 지금 체지방 2키로가 더 늘었어.. ㅠㅠ 그거에 빡쳐서 다이어트를 접다가 다시 하다가 하는 식이니 고생은 하는데 빠지질 않아.. ㅠㅠ 체지방을 줄이려고 유산소를 하는데 체지방이 느는 이유는 뭘까.. ㅠㅠㅠ 진짜 이렇게 몇번이나 실패했더니 그냥 우울해.. 8ㅅ8 PT를 받아보고싶지만 적어도 버스타고 30분은 나가야 헬스트레이닝센터가 있어서 너무 경제적 시간적으로 안맞단 생각이 들어..

혹시 식단에 문제가 있다면 말해줄랭? 나는 기본적으로 약속을 빼거나 하면서까지 다욧을 하진 않는편인 대신에 친구들에게 부탁해서 고기나 가정식류로 외식을 하는 편이얌 약속이 없을땐 무조건 그릭요거트 두유 계란 얘네로 로테이션을 해 (긱사에 살아.. ㅠㅠ) 그러면 약속이 없는 날에는 600칼로리? 정도 먹는거같아 닭가슴살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니야 하루에 하나씩은 먹어야 할까?? 비타민은 야채주스로 보충을 하고 있오

워낙 오랫동안 다이어트다 뭐다 해서 잘안먹으니까 위가 줄어서 이젠 닭가슴살 한팩만 먹어도 배불러.. 운동은 이것저것 많이 할바엔 하나만 하자 싶어서 기본적인 복근운동이랑 하루 1시간 가까이 빡시게 사이클을 타는 편이야 이게 정말 힘든데 보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그냥 의욕이 없다.. 암것두 하기시러.. ㅠㅠㅠㅠ

항상 여기저기 물어보면 아니 그냥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되잖아? 하는데 그걸 실천하는데도 안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으갸갸갸갹 이번엔 정말정말 빼고 싶으니 그냥 욕을 하고 너무 바보같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지적해도 좋아 ㅠㅠ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신랄하게 조언해주길 바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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