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홀서빙한지 벌써 3달째... 담달이면 4달째 되는데 아직도 실수가 많아 방금 받은 주문도 옆사람이 뭐 가져다달라고 하면 까먹는 경우가 다반사고... 오늘도 서빙 여러번 실수해서 같이 일하는 직원언니 한숨 쉬고 주방에서도 답답해하는 거 느껴지더라.... 나는 왜 이렇게 일을 못하는 건가 자괴감들고 부끄러워서 눈물 참아가면서 일했어...ㅠㅠ 원래 다들 이런 거니? 웨이팅 없을 땐 그럭저럭 하는데 손님 좀만 많아지면 멘붕와서 실수 연발이야 방학시작해서 매일이 주말처럼 붐비는데 그냥 그만 두는 게 낫겠지ㅠ...?
그외 원래 알바할 때 다들 이런지 궁금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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