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돌 티켓은 17일부터 발송 시작이었고
나는 내 티켓/부산 지인으로부터 양도받을 티켓 총 두 장이 있었음.
https://img.theqoo.net/pHYDs
이렇게 19일부터 배송출발이라고 떴는데도 불구하고 배송사원 지정도 되지 않았고 배송시작도 되지 않았어. 나한테 그 어떤 연락도 없었어.
그와중에 부산에 있는 지인은 20일 금요일에 티켓 배송도 받았고 우체국 등기로 내가 양도받을 티켓까지 보내줬어. 그 등기가 인천에 있는 우리집에 언제 도착했게? 주말 이틀 포함해서 23일 월요일에 도ㅋ착ㅋ
그래서 더쿠에 불안하다고 글 썼는데 댓글로 친절한 덬들아 전화 해보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전화했는데 다 안ㅋ받ㅋ음ㅋ
지사 번호가 3갠데 3개 다 안받는거얔ㅋㅋㅋㅋㅋ
결국 제니엘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글 썼어.
글은 진짜 늦어도 30분만에 답변 달린다. 꽤 형식적인 내용이더라도 빠른 편이야.
24일 화요일에 문의하니까 '지사에 연락해보겠다' 는 답변이 왔음.
하지만 그 날 하루 종일 지사에서는 연락이 없었어.
25일 수요일에 문의하면서는 이번주 중으로 받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어필했어. 그랬더니 '고객님께서 지사로 직접 방문 수령하는걸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다.' 라는 답변이 왔어..
하지만 역시나 이날도 하루종일 지사에서는 연락이 없었어. 심지어 전화도 다 받지 않았어.
죄다 통화중이었고, 대기중이었어.
(+ 대기중인 통화 끊지 말아보라는 팁이 있었는데 난 자동으로 끊기던데?)
후..... 진짜 많이 참았다
나 야간알바수니라 아침 여섯시에 일 마치거든;; 평소 같으면 들어와서 바로 뻗는데 오늘은 일 끝나고 샤워하고 나갈 준비 바로 한 다음 현관문 앞에서 핸드폰 붙들고 40분동안 전화 했다. 받을때 까지 했다.
드디어 받더라.
티켓 너무 안와서 직접 가지러 가겠다고 하고 운송장번호 불러드린다음에 바로 출발했어.
가는데 20분이 채 안걸리더라고. 너무 화가났어.
가니까 작은 사무실에 딱 세 분 계셨고 한 분 앞에 전화기 한 대씩 있었어. 경인지사 였는데 부평구/계양구 이쪽 담당자분께 신분증에 있는 주소/이름 확인 후 받았었어.
이사간지 얼마 안 된 주소라 신분증 뒤에 테이프 형태로 새 주소가 붙여져 있었는데 티켓 배송지랑 내 신분증 주소가 다르다고 대뜸 '주소 다른데요?' 하시는게 조금 짜증나긴 했는데 티켓이라 꼼꼼하게 해야해서 그런가보다 싶어서 또 한 번 눌러 참고 신분증 뒤집어드림 ㅡㅡ
나 받는 와중에도 전화 계속 울리고, 전화 받는 족족 다 티켓 문의 전화였음. 정말 모두들 힘내세요...
집 오는 길에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 먹고 오는길이야.. 너무 피곤해... 이제 좀 잘래... 진짜 지치는 하루야....... 제니엘 망했으면.....
나는 내 티켓/부산 지인으로부터 양도받을 티켓 총 두 장이 있었음.
https://img.theqoo.net/pHYDs
이렇게 19일부터 배송출발이라고 떴는데도 불구하고 배송사원 지정도 되지 않았고 배송시작도 되지 않았어. 나한테 그 어떤 연락도 없었어.
그와중에 부산에 있는 지인은 20일 금요일에 티켓 배송도 받았고 우체국 등기로 내가 양도받을 티켓까지 보내줬어. 그 등기가 인천에 있는 우리집에 언제 도착했게? 주말 이틀 포함해서 23일 월요일에 도ㅋ착ㅋ
그래서 더쿠에 불안하다고 글 썼는데 댓글로 친절한 덬들아 전화 해보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전화했는데 다 안ㅋ받ㅋ음ㅋ
지사 번호가 3갠데 3개 다 안받는거얔ㅋㅋㅋㅋㅋ
결국 제니엘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글 썼어.
글은 진짜 늦어도 30분만에 답변 달린다. 꽤 형식적인 내용이더라도 빠른 편이야.
24일 화요일에 문의하니까 '지사에 연락해보겠다' 는 답변이 왔음.
하지만 그 날 하루 종일 지사에서는 연락이 없었어.
25일 수요일에 문의하면서는 이번주 중으로 받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어필했어. 그랬더니 '고객님께서 지사로 직접 방문 수령하는걸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다.' 라는 답변이 왔어..
하지만 역시나 이날도 하루종일 지사에서는 연락이 없었어. 심지어 전화도 다 받지 않았어.
죄다 통화중이었고, 대기중이었어.
(+ 대기중인 통화 끊지 말아보라는 팁이 있었는데 난 자동으로 끊기던데?)
후..... 진짜 많이 참았다
나 야간알바수니라 아침 여섯시에 일 마치거든;; 평소 같으면 들어와서 바로 뻗는데 오늘은 일 끝나고 샤워하고 나갈 준비 바로 한 다음 현관문 앞에서 핸드폰 붙들고 40분동안 전화 했다. 받을때 까지 했다.
드디어 받더라.
티켓 너무 안와서 직접 가지러 가겠다고 하고 운송장번호 불러드린다음에 바로 출발했어.
가는데 20분이 채 안걸리더라고. 너무 화가났어.
가니까 작은 사무실에 딱 세 분 계셨고 한 분 앞에 전화기 한 대씩 있었어. 경인지사 였는데 부평구/계양구 이쪽 담당자분께 신분증에 있는 주소/이름 확인 후 받았었어.
이사간지 얼마 안 된 주소라 신분증 뒤에 테이프 형태로 새 주소가 붙여져 있었는데 티켓 배송지랑 내 신분증 주소가 다르다고 대뜸 '주소 다른데요?' 하시는게 조금 짜증나긴 했는데 티켓이라 꼼꼼하게 해야해서 그런가보다 싶어서 또 한 번 눌러 참고 신분증 뒤집어드림 ㅡㅡ
나 받는 와중에도 전화 계속 울리고, 전화 받는 족족 다 티켓 문의 전화였음. 정말 모두들 힘내세요...
집 오는 길에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 먹고 오는길이야.. 너무 피곤해... 이제 좀 잘래... 진짜 지치는 하루야....... 제니엘 망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