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수영 막 시작했다고 후기남긴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무묭이가 1년을 채워써 따흐흑 ㅠㅠㅠㅠ 장하다나새끼
요즘 여름이고 날도 덥고 해서 운동 하려는데 수영 고르려는 덬들이 있지 않을까 해서 경험담을 바리바리 싸들고왓어!!!
무묭이네 동네에는 문화센터가 잇어.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조오금 떨어졌지만 차로는 5분, 자전거로는 10분-15분 걸리는 거리라(걸어가면25-30분 ㅎㅎ) 나는 자전거타고다닌다. (강습받다 친해진 아주머니 차도 얻어타고 다녔음..) 근데 씨이바 수영장을 언덕 꼭대기에 지어놔서 가는 길이 준비운동 따흐흑 ㅠㅠ
수영은 보통 초급, 중급, 고급반이 잇지! 초급반은 주 2회 강습이야. (중급 이상 올라가면 주3회 강습도 있어! 지금 내가 하고있지!!!) 초급반일때 주2회강습 주3회 자유수영 해서 달에 5만5천원 정도 내고 다녔던거 같아. 주3회 강습 주2회 자유수영인 지금은 육만원정도. 락커 (사물함)비는 따로 달에 삼천원. 건물에 잇는 걸로 샤워용품 놓고다니는 곳이야.
강습비 싸쟈나?! 싶은게 여기가 국공립?? 이라고 해야대나 시에서 하는거? 그런거라 디게 싸더라구. 물도 깨끗하구. 민원 넣으면 처리도 빠르구.
보통 초급반 한달 물에 익숙해지기 시간을 가지고 음파. 발차기. 팔돌리기. 킥판잡고 출발. 팔돌리면서 숨쉬기. 까지고 중급반 들어가면서 배영. 평영. 접영. 자유평 팔꺾기까지 나간 다음에 고급반 올라가서 계에에에속 포즈 잡아주는거 같아. 아 고급반의 특징중 하나는 *오리발* 개존잼!!
강습시간은 새벽. 아침. 점심. 저녁 잇는데 나는 그때 휴학중인 대학생이라 저녁반 했어. 직장인 반인데 강습은 7시. 자유수영은 6-10시에 가서 하면 되더라. 물높이는 120센티!!! 올해는 4학년이라 시간표 널널해서 걍 학교 다니면서 수영 계속 햇고. 물론 시험기간인 달에는 강습만 다녔어....힘들어서...
수영복 뭐입어야대??퓨ㅠ 하는 덬들은 그냥
반팔 3부바지 수영복 입어..
초보자가 원피스 입기는 좀 부담스러워.
나덬은 겨 제모하기 싫어서 위에는 반팔로 된거.
밑은 평영 배울때 민망하구 사타구니 털도 그렇구 해서 3부정도 반바지 잇는걸로 입어
처음 살땐 매장가서 입어보고 (좀 비싸더라두) 사이즈 확인해서 입고 그 담부턴 인터넷으로 디자인 이뿐거 사. 최소 오프라인의 반값 이상으로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강사님 추천은 두벌 정도 사놓고 번갈아가면서 입으라고 하는데 나는 그냥 한벌로 뻐기다가 헤지기 시작하면 새로 사고 그러고 잇어.... 수영복 수명은 2-3개월 정도?? 내가 맨날 다녀서 더 짧은 거일수도 있지만..
눈나쁜 덬은 도수수경 알아보고. 수영장 삶의 질이 달라짐!
기본 정보는 이정도고 이후는 소감!!!!
무묭이 수영실력은 진짜 제로에서 시작했어.
5살때 7살 오빠 손붙잡고 수영장 다녔는데 숨쉬기만 배우고 그만둿던 기억이...ㅎㅎ... 그리고 나서 성인되어서 다이어트도 할겸. 생존 기술도 늘릴겸 (원덬이는 섬에 살고잇음.tmi) 시작하게 되었어.
게다가 초급반이 매달 생기는게 아니라서 들어가기 힘든걸 작년 7월에 눈치싸움 하먄서 겨우 들어간 게 초급반이어서 수영에 대한 의욕은 하늘을 뚫고 태양까지 닿을 정도였지!!
그렇게 동네친구 손 붙잡고 수영을 시작했는데 물높이가...... 워..... 120센티면.... 내 키 157인데 물높이 레알 목 중간까지 오고 무섭고 시바 여긴 어디고 난 누구 ㅠㅠㅠㅠ멘붕 터졌어.... 그리고 수영같은 단체운동 같은거 할 때 눈치 안보려고 해도 다른사람 눈치보게되잖아..?? 성인반이라 아주머니 아저씨 많은데 다들 나보다 잘하는거 같고 그런거야 ㅠㅠ 이게 진도가 나갈수록 더 심해지더라구....
수영 해본 덬들은 알겠지만 수영은 진짜 꾸준히 + 본인이 감을 잡아야 진도가 나갈 수 있어. 이건 개인사정이구 강습 진도는 쭉쭉 나가니까 내가 감을 익히는게 중요하쟈나. 근데 옆사람은 잘하고 나는 안되고 ㅠㅠ 나는 몽츙인가봐 하면서 우울해지고.... 나도 그래서 진짜 중간에 많이 때려치고 싶더라고. 내가 이렇게 멀티가 안되는 닝겐인줄 처음 알았어 ㅎㅎㅎㅎ 왜 팔다리가 따로 움직이는게 되는거야??!! 당연히 안되는거 아냐??!!!
그때 목표가 "숨쉬면서 수영하기" 였어. 킥판 안잡고... 진짜 넘나 힘든것 ㅠㅠㅠ 배영이 최애 수영이엇어. (그마저도 배영 처음 배울때 사람이 어뜨케 누워서 물에떠여어어어엌 하고 강사한테 개찡찡댐 ㅎㅎ 무묭이 작년에 23년 살면서 처음으로 누워서 물에 떴다 그날...) 팔 돌리는것도 어렵고 고개 돌리는것도 어렵고 힘들어가고 발차기도 힘들고 총체적 난국이었지 ㅎㅎ 평영은 아예 되지도 않았구...
근데 그럴때일수록 시바 난 나만의 길을 간다 마이웨이! 정신으로 뻐기고. 남들눈치보지말고. 강사님이 짚어쥬는 내 동작 계속 확인하고 하다보면 어느순간 되더라구.. 편도 25미터 레일 한번에 못갔던 내가 수영 시작한지 3?4개월 정도만에 처음으로 숨쉬면서 끝까지 가는거 성공했는데, 같이다니는 아주머니들이 박수치면서 축하해줄 정도로....
1년인 지금은!!!!! 자유형으로 왕복 50미터 숨쉬면서 팔꺾으면서 쭉쭉가!!!! 배영으로 물잡기 하면서 어깨 롤링하면서 가고!!!! 평영도 발차기 쭈욱 팔도 부웅 쭉쭉 뻗으면서 가!!!! 접영은 묻지말구!!!! 접영만든새끼개새끼!!!!!
운동효과는 개쩔어.
수영만큼 시간대비 칼로리 잘빠지고 즐거운게 거의 없더라구. 매일 저녁에 강습은 한시간. 자유수영은 한시간 반씩 했는데 살 빠지는게 매일 수영 끝나고 몸무게 잴 때마다 보여.
물론 포인트는 수영 끝나고 배고프다고 폭식 안하는구야. 나는 삶은달걀 두개랑 우유 반컵. 바나나 하나 정도는 먹었어. 수영 끝나고 단백질 보충은 괜찮다고 해서!
나덬은 체질적으로 몸에 열이 많은데 시원한 물에서 텀벙대니까 피부가 나빠지는것보다는 얻는게 더 많아.. 물론 머리털 개털된 거는 트리트먼트 떡칠해주고 얼굴은 맨날 영양 앰플이랑 모델링팩 토닥이면서 내가 미안해 ㅠㅠ 해주고 잇지만..
그리고 물론 수영 시작하고 현타올때가 많다고 했잖아?! 그럴땐
1. 향기좋은 수영장 전용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를 산다
수영장은 샤워하러 가는 맛이니까. 근데 일단 가면 수영하게되더라
그리고 수영장 물이 암만 깨끗하고 샤워 잘한다고 해도 독하긴 하니까 기능성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찾게 되더라.. 보습력 빵빵하고 영양 가득한 그런거..
2. 향기좋은 바디로션을 산다
엘리자베스 바디크림 강추. 나는 블로썸 어쩌구 주황색 바디크림 샀는데 이게 같은라인 향수보다 지속력 개쩔어 보습도 짱짱하고. 저녁에 수영하고 샤워하고 이거 바르고 집가서 잠옷입고 자면 그담날 수영 가기 전까지 피부 매끈하고 잠옷에도 향긋한 냄새 나더라...
사실 오늘 글을 쓰자!!! 맘먹은것도 일년 전이랑 비교했을때 나 스스로 와 이만하면 많이 늘었다... 싶기도 하고 접영 하다가 개빡쳐서 쓰는 거기도 해.... 일년차지만 아직도 배울거 많고 연습할것도 많고 고칠것도 많아. 그치만 아예 시도도 안하고 수영 못해 ㅠㅠ 라고 슬퍼할 때보다는 지금이 훨씬 좋아서 다들 배웠으면 좋겟다고 생각해서 왓어!!!
그럼 아무말대잔치인 무묭이 후기 읽어줘서 고마워!!!! 지금도 강습 다녀와서 힘들어서 침대에서 폰잡구 딩굴거리고 있찌만.....
즐거운 1년이었어.... 앞으로 얼마나 더 할 수 잇을진 모르겠지만 내가 원하는 몸무게 될때까지 나도 화이팅 너덬들도 화이팅 수영은 좋아여...(급마무리)
수영 막 시작했다고 후기남긴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무묭이가 1년을 채워써 따흐흑 ㅠㅠㅠㅠ 장하다나새끼
요즘 여름이고 날도 덥고 해서 운동 하려는데 수영 고르려는 덬들이 있지 않을까 해서 경험담을 바리바리 싸들고왓어!!!
무묭이네 동네에는 문화센터가 잇어.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조오금 떨어졌지만 차로는 5분, 자전거로는 10분-15분 걸리는 거리라(걸어가면25-30분 ㅎㅎ) 나는 자전거타고다닌다. (강습받다 친해진 아주머니 차도 얻어타고 다녔음..) 근데 씨이바 수영장을 언덕 꼭대기에 지어놔서 가는 길이 준비운동 따흐흑 ㅠㅠ
수영은 보통 초급, 중급, 고급반이 잇지! 초급반은 주 2회 강습이야. (중급 이상 올라가면 주3회 강습도 있어! 지금 내가 하고있지!!!) 초급반일때 주2회강습 주3회 자유수영 해서 달에 5만5천원 정도 내고 다녔던거 같아. 주3회 강습 주2회 자유수영인 지금은 육만원정도. 락커 (사물함)비는 따로 달에 삼천원. 건물에 잇는 걸로 샤워용품 놓고다니는 곳이야.
강습비 싸쟈나?! 싶은게 여기가 국공립?? 이라고 해야대나 시에서 하는거? 그런거라 디게 싸더라구. 물도 깨끗하구. 민원 넣으면 처리도 빠르구.
보통 초급반 한달 물에 익숙해지기 시간을 가지고 음파. 발차기. 팔돌리기. 킥판잡고 출발. 팔돌리면서 숨쉬기. 까지고 중급반 들어가면서 배영. 평영. 접영. 자유평 팔꺾기까지 나간 다음에 고급반 올라가서 계에에에속 포즈 잡아주는거 같아. 아 고급반의 특징중 하나는 *오리발* 개존잼!!
강습시간은 새벽. 아침. 점심. 저녁 잇는데 나는 그때 휴학중인 대학생이라 저녁반 했어. 직장인 반인데 강습은 7시. 자유수영은 6-10시에 가서 하면 되더라. 물높이는 120센티!!! 올해는 4학년이라 시간표 널널해서 걍 학교 다니면서 수영 계속 햇고. 물론 시험기간인 달에는 강습만 다녔어....힘들어서...
수영복 뭐입어야대??퓨ㅠ 하는 덬들은 그냥
반팔 3부바지 수영복 입어..
초보자가 원피스 입기는 좀 부담스러워.
나덬은 겨 제모하기 싫어서 위에는 반팔로 된거.
밑은 평영 배울때 민망하구 사타구니 털도 그렇구 해서 3부정도 반바지 잇는걸로 입어
처음 살땐 매장가서 입어보고 (좀 비싸더라두) 사이즈 확인해서 입고 그 담부턴 인터넷으로 디자인 이뿐거 사. 최소 오프라인의 반값 이상으로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강사님 추천은 두벌 정도 사놓고 번갈아가면서 입으라고 하는데 나는 그냥 한벌로 뻐기다가 헤지기 시작하면 새로 사고 그러고 잇어.... 수영복 수명은 2-3개월 정도?? 내가 맨날 다녀서 더 짧은 거일수도 있지만..
눈나쁜 덬은 도수수경 알아보고. 수영장 삶의 질이 달라짐!
기본 정보는 이정도고 이후는 소감!!!!
무묭이 수영실력은 진짜 제로에서 시작했어.
5살때 7살 오빠 손붙잡고 수영장 다녔는데 숨쉬기만 배우고 그만둿던 기억이...ㅎㅎ... 그리고 나서 성인되어서 다이어트도 할겸. 생존 기술도 늘릴겸 (원덬이는 섬에 살고잇음.tmi) 시작하게 되었어.
게다가 초급반이 매달 생기는게 아니라서 들어가기 힘든걸 작년 7월에 눈치싸움 하먄서 겨우 들어간 게 초급반이어서 수영에 대한 의욕은 하늘을 뚫고 태양까지 닿을 정도였지!!
그렇게 동네친구 손 붙잡고 수영을 시작했는데 물높이가...... 워..... 120센티면.... 내 키 157인데 물높이 레알 목 중간까지 오고 무섭고 시바 여긴 어디고 난 누구 ㅠㅠㅠㅠ멘붕 터졌어.... 그리고 수영같은 단체운동 같은거 할 때 눈치 안보려고 해도 다른사람 눈치보게되잖아..?? 성인반이라 아주머니 아저씨 많은데 다들 나보다 잘하는거 같고 그런거야 ㅠㅠ 이게 진도가 나갈수록 더 심해지더라구....
수영 해본 덬들은 알겠지만 수영은 진짜 꾸준히 + 본인이 감을 잡아야 진도가 나갈 수 있어. 이건 개인사정이구 강습 진도는 쭉쭉 나가니까 내가 감을 익히는게 중요하쟈나. 근데 옆사람은 잘하고 나는 안되고 ㅠㅠ 나는 몽츙인가봐 하면서 우울해지고.... 나도 그래서 진짜 중간에 많이 때려치고 싶더라고. 내가 이렇게 멀티가 안되는 닝겐인줄 처음 알았어 ㅎㅎㅎㅎ 왜 팔다리가 따로 움직이는게 되는거야??!! 당연히 안되는거 아냐??!!!
그때 목표가 "숨쉬면서 수영하기" 였어. 킥판 안잡고... 진짜 넘나 힘든것 ㅠㅠㅠ 배영이 최애 수영이엇어. (그마저도 배영 처음 배울때 사람이 어뜨케 누워서 물에떠여어어어엌 하고 강사한테 개찡찡댐 ㅎㅎ 무묭이 작년에 23년 살면서 처음으로 누워서 물에 떴다 그날...) 팔 돌리는것도 어렵고 고개 돌리는것도 어렵고 힘들어가고 발차기도 힘들고 총체적 난국이었지 ㅎㅎ 평영은 아예 되지도 않았구...
근데 그럴때일수록 시바 난 나만의 길을 간다 마이웨이! 정신으로 뻐기고. 남들눈치보지말고. 강사님이 짚어쥬는 내 동작 계속 확인하고 하다보면 어느순간 되더라구.. 편도 25미터 레일 한번에 못갔던 내가 수영 시작한지 3?4개월 정도만에 처음으로 숨쉬면서 끝까지 가는거 성공했는데, 같이다니는 아주머니들이 박수치면서 축하해줄 정도로....
1년인 지금은!!!!! 자유형으로 왕복 50미터 숨쉬면서 팔꺾으면서 쭉쭉가!!!! 배영으로 물잡기 하면서 어깨 롤링하면서 가고!!!! 평영도 발차기 쭈욱 팔도 부웅 쭉쭉 뻗으면서 가!!!! 접영은 묻지말구!!!! 접영만든새끼개새끼!!!!!
운동효과는 개쩔어.
수영만큼 시간대비 칼로리 잘빠지고 즐거운게 거의 없더라구. 매일 저녁에 강습은 한시간. 자유수영은 한시간 반씩 했는데 살 빠지는게 매일 수영 끝나고 몸무게 잴 때마다 보여.
물론 포인트는 수영 끝나고 배고프다고 폭식 안하는구야. 나는 삶은달걀 두개랑 우유 반컵. 바나나 하나 정도는 먹었어. 수영 끝나고 단백질 보충은 괜찮다고 해서!
나덬은 체질적으로 몸에 열이 많은데 시원한 물에서 텀벙대니까 피부가 나빠지는것보다는 얻는게 더 많아.. 물론 머리털 개털된 거는 트리트먼트 떡칠해주고 얼굴은 맨날 영양 앰플이랑 모델링팩 토닥이면서 내가 미안해 ㅠㅠ 해주고 잇지만..
그리고 물론 수영 시작하고 현타올때가 많다고 했잖아?! 그럴땐
1. 향기좋은 수영장 전용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를 산다
수영장은 샤워하러 가는 맛이니까. 근데 일단 가면 수영하게되더라
그리고 수영장 물이 암만 깨끗하고 샤워 잘한다고 해도 독하긴 하니까 기능성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찾게 되더라.. 보습력 빵빵하고 영양 가득한 그런거..
2. 향기좋은 바디로션을 산다
엘리자베스 바디크림 강추. 나는 블로썸 어쩌구 주황색 바디크림 샀는데 이게 같은라인 향수보다 지속력 개쩔어 보습도 짱짱하고. 저녁에 수영하고 샤워하고 이거 바르고 집가서 잠옷입고 자면 그담날 수영 가기 전까지 피부 매끈하고 잠옷에도 향긋한 냄새 나더라...
사실 오늘 글을 쓰자!!! 맘먹은것도 일년 전이랑 비교했을때 나 스스로 와 이만하면 많이 늘었다... 싶기도 하고 접영 하다가 개빡쳐서 쓰는 거기도 해.... 일년차지만 아직도 배울거 많고 연습할것도 많고 고칠것도 많아. 그치만 아예 시도도 안하고 수영 못해 ㅠㅠ 라고 슬퍼할 때보다는 지금이 훨씬 좋아서 다들 배웠으면 좋겟다고 생각해서 왓어!!!
그럼 아무말대잔치인 무묭이 후기 읽어줘서 고마워!!!! 지금도 강습 다녀와서 힘들어서 침대에서 폰잡구 딩굴거리고 있찌만.....
즐거운 1년이었어.... 앞으로 얼마나 더 할 수 잇을진 모르겠지만 내가 원하는 몸무게 될때까지 나도 화이팅 너덬들도 화이팅 수영은 좋아여...(급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