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년차 30에 접어든 나덬,
원래 이 회사에 오래 있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크게 나쁜 점은 못느끼고 있었기에 어느새 다닌지 2년이 되었음.
월급이 참!!적은거 빼고는(2000안됨)
집가까움(부모님과 함께 삼)
직원들과 사이 좋은 편
웬만하면 칼퇴가능
이래서 그냥 저냥 다닌거같아.
그런데 요즘 퇴사에 대한 갈망이 심해짐.
그 이유는
2년차이지만 월급이 많이 안 오를 듯
처음 업무와 다른 업무(약간 잡스럽게 섞임)
그래서 물경력될거같음
스타트업이라 뭔가 사장만 성장?하는 느낌
(직원들은 사장을 빛내주는 백조다리같은..)
이렇거든.
근데 또 다니다보면 어느정도 편해서 다닐만하고, 부모님이 같이 살기 원하셔서 맘이 흔들리고..
이직할거면 집 떠나 서울 갈 생각이라 더 머뭇거려지나봐(지역에 다닐만한 회사 많지 않음)
그러다가도 퇴사 전에 이직을 얼른 해야지 하는데 또 이게 생각보다 쉽게 안되더라고ㅠ 준비하려고 하는 날 뭐가 생긴다거나 피곤해져버린다거나 하는..ㅠ
핑계라면 핑계지만 암튼 퇴사목표로 잡은 날짜랑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조급한데, 만약 퇴사하려는 날짜가 다가오면 그냥 퇴사하고 준비하면 어떻게 될까?
편해지는 이 순간을 깨고 나가는게 맞는걸까?
남친도 없고 당장은 결혼생각두 없어..
뭔가 질문이 확 알아보기 힘든거같은데ㅋㅋ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이야기나 조언 좀 해주면 고마울 거 같아. 다들 퇴근 전까지 힘냅세!
원래 이 회사에 오래 있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크게 나쁜 점은 못느끼고 있었기에 어느새 다닌지 2년이 되었음.
월급이 참!!적은거 빼고는(2000안됨)
집가까움(부모님과 함께 삼)
직원들과 사이 좋은 편
웬만하면 칼퇴가능
이래서 그냥 저냥 다닌거같아.
그런데 요즘 퇴사에 대한 갈망이 심해짐.
그 이유는
2년차이지만 월급이 많이 안 오를 듯
처음 업무와 다른 업무(약간 잡스럽게 섞임)
그래서 물경력될거같음
스타트업이라 뭔가 사장만 성장?하는 느낌
(직원들은 사장을 빛내주는 백조다리같은..)
이렇거든.
근데 또 다니다보면 어느정도 편해서 다닐만하고, 부모님이 같이 살기 원하셔서 맘이 흔들리고..
이직할거면 집 떠나 서울 갈 생각이라 더 머뭇거려지나봐(지역에 다닐만한 회사 많지 않음)
그러다가도 퇴사 전에 이직을 얼른 해야지 하는데 또 이게 생각보다 쉽게 안되더라고ㅠ 준비하려고 하는 날 뭐가 생긴다거나 피곤해져버린다거나 하는..ㅠ
핑계라면 핑계지만 암튼 퇴사목표로 잡은 날짜랑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조급한데, 만약 퇴사하려는 날짜가 다가오면 그냥 퇴사하고 준비하면 어떻게 될까?
편해지는 이 순간을 깨고 나가는게 맞는걸까?
남친도 없고 당장은 결혼생각두 없어..
뭔가 질문이 확 알아보기 힘든거같은데ㅋㅋ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이야기나 조언 좀 해주면 고마울 거 같아. 다들 퇴근 전까지 힘냅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