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을 수능때문에 작년 11월에 수능 6일전에 처음 사서 먹었음
약국에서 시간 맞춰먹으라 하길래 4일은 그렇게 먹고 2틀은 까먹고 시간 못맞췄음 그리고 수능을 봤는데 긴장 풀러서 그런지? 약이 효과가 없어서 그런가 수능 끝나고 바로 생리를 했음 그때까지만 해도 생리통이 4개월에 한번만 살짝아프고 타이레놀 먹으면 참을 만 할 정도였음.
근데 그 생리하고 한달뒤 배가 진짜 미친듯이 너무아팠음 숨쉬기도 재대로 안되고 가슴도 답답했음 몸도 움직일수 없을 상태이기 때문에 119에 신고 못하다가 그대로 짧게 기절하고 일어났음 그뒤로 너무 아파서 잠만 잤음 산부인과 갈까 하다가 네이버에 피임약 부작용이랑 비슷하길래 그냥 무시하고 살았음
근데 그 뒤로 생리를 한달에 한번 하던 내가 두달에 한번? 어쩔때는 두달반에 한번?씩 하기 시작함 . 호르몬 불균형이 생기니까 생리 안할때는 얼굴이 엄청 부음 처음에는 살인가 했는데 운동꼬박꼬박 열심히 하고 몸무게도 차이 안나는거 보면 그것도 부작용에 하나인듯 싶음.. 점점 붓기 전보다 덜? 생기는거 같긴한데 . 피임약 생각하고 먹으라고 조언?겸 그냥 후기임
약국에서 시간 맞춰먹으라 하길래 4일은 그렇게 먹고 2틀은 까먹고 시간 못맞췄음 그리고 수능을 봤는데 긴장 풀러서 그런지? 약이 효과가 없어서 그런가 수능 끝나고 바로 생리를 했음 그때까지만 해도 생리통이 4개월에 한번만 살짝아프고 타이레놀 먹으면 참을 만 할 정도였음.
근데 그 생리하고 한달뒤 배가 진짜 미친듯이 너무아팠음 숨쉬기도 재대로 안되고 가슴도 답답했음 몸도 움직일수 없을 상태이기 때문에 119에 신고 못하다가 그대로 짧게 기절하고 일어났음 그뒤로 너무 아파서 잠만 잤음 산부인과 갈까 하다가 네이버에 피임약 부작용이랑 비슷하길래 그냥 무시하고 살았음
근데 그 뒤로 생리를 한달에 한번 하던 내가 두달에 한번? 어쩔때는 두달반에 한번?씩 하기 시작함 . 호르몬 불균형이 생기니까 생리 안할때는 얼굴이 엄청 부음 처음에는 살인가 했는데 운동꼬박꼬박 열심히 하고 몸무게도 차이 안나는거 보면 그것도 부작용에 하나인듯 싶음.. 점점 붓기 전보다 덜? 생기는거 같긴한데 . 피임약 생각하고 먹으라고 조언?겸 그냥 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