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화장을 안 하고 다녀
화장 안 해도 되는 직장이기도 하고
대학 때도 화장 안 해봤어
근데 요새 백화점 같은 데 가면 뭔가 되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더라
옷가게 백화점 등 뭔가 무시 당하는 느낌...
내가 안 꾸미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런가?
화장만 안 할 뿐 다 하는데..
내 피해의식인가 ㅜㅜ
이젠 정말 화장을 해야 하는가...
화장 안 해도 되는 직장이기도 하고
대학 때도 화장 안 해봤어
근데 요새 백화점 같은 데 가면 뭔가 되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더라
옷가게 백화점 등 뭔가 무시 당하는 느낌...
내가 안 꾸미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런가?
화장만 안 할 뿐 다 하는데..
내 피해의식인가 ㅜㅜ
이젠 정말 화장을 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