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사회에 도태된 거 같은 느낌이 들때 쓰는 친언니에게 배운 자기위로법 후기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12871
1. 자신에게 영어이름을 지어준다 (ex: 사만사)
2. (사만사)를 가상의 미드 <라이프>의 주연으로 설정한다.
3. 자신의 삶을 마치 미드 주인공의 캐릭터 설정처럼 설명해본다.



ex)
원덬이는 대학갔다 적응 못하고 정신장애가 생겨서 자퇴한다음 2년동안 덕질하다 뒤늦게 수도권 4년제 대학에 입학했는데 또다시 부적응 중임 친구들 다 졸업하고 취업하는데 뒤쳐지는 거 같아서 불안함
-> 사만사는 잘못된 선택으로 스스로에게 고통을 주고 말았어. 하지만 이 후 있었던 2년간의 휴식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지. 올해, 사만사는 새로 대학에 입학한다는 크나큰 도전을 했어! 괴로웠던 기억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사만사는 대학생활이 어렵기만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낸 새 기회를 어떻게 해쳐나갈지 기대해줘!





ex) A는 재수 삼수 사수 오수까지 했지만 결국 대학에 가지 못하고, 남자친구와 함께 살며 알바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음. 학력도 경력도 적어 취업이 어렵고, 딱히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음
-> 안네는 수험을 위해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을 보냈어. 그건 그녀를 몹시 지치게 했지. 그런데 그런 그녀에게 사랑이 찾아왔고, 그녀는 잠시 삶에 몰입하기를 중단하고 멋진 사랑에 집중해보기로 했어.




ex) B는 2년제 대학을 졸업한 후 n년간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중. 사회생활의 시작은 빨랐지만 전문학사니만큼 학사들과 보폭이 다를 수 밖에 없어 점점 뒤쳐진다는 생각에 괴로움을 느끼기도 하고, 경력을 살려 이직을 하거나 방통대를 통해 학사를 따면 어떨까 고민하기도 함.
-> 또래친구들보다 조금 더 빨리 사회생활을 시작한 비비안나! 그녀의 삶은 몹시 단조롭기만 한데…… 그런 그녀에게 단 한가지 고민이 있다면 바로 앞으로의 커리어! 세련된 커리어우먼을 꿈꾸는 그녀의 삶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까?




바뀌는 건 없지만 자책감이나 무기력함은 좀 덜아짐… 한 번 해보길 권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1
목록
22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42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생각보다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는 덬들이 저어엉말 많은거같다고 느낀 중기.............. + 나도 지금 디질거같은 중기 ㅠㅠ
    • 02:20
    • 조회 1143
    • 그외
    25
    • 왁싱 안해본 사람의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 05-14
    • 조회 474
    • 그외
    3
    •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 후기
    • 05-14
    • 조회 366
    • 그외
    5
    • 1년 동안 학부모 상담 200번한 후기
    • 05-14
    • 조회 2040
    • 그외
    16
    • 아파트 복도 적치물로 소방법 위반 신고한 후기 (feat. 안전신문고 앱)
    • 05-14
    • 조회 1722
    • 그외
    21
    • 컴포트랩 브라 / 나시탑 후기(귀차니즘덬의 기준)
    • 05-14
    • 조회 1135
    • 그외
    8
    • 더쿠에 나밖에 없을것같은 뇌동정맥기형 후기
    • 05-14
    • 조회 1747
    • 그외
    12
    • 써브웨이 잠봉샌드위치 먹은 후기
    • 05-14
    • 조회 866
    • 음식
    6
    • 브라질리언 제모를 4년째 하고 있는 후기
    • 05-14
    • 조회 1284
    • 그외
    15
    • 땅콩 안든 땅콩빵 먹은 후기
    • 05-14
    • 조회 1769
    • 음식
    19
    • 탐폰 직구해서 사용하는 후기
    • 05-14
    • 조회 683
    • 그외
    14
    • 현직 피부과 상담실장의 시술 후기 및 추천 (스킨부스터편)
    • 05-14
    • 조회 1658
    • 그외
    46
    • 맥세이프st로 폰케이스와 그립톡 장만한 후기
    • 05-14
    • 조회 543
    • 그외
    6
    • 마운자로+먹는약 3주차인데 10kg 빠져서 이대론 안된다 싶은 중기
    • 05-14
    • 조회 2756
    • 그외
    63
    • 전기차 2대 리스로 타는 후기
    • 05-14
    • 조회 701
    • 그외
    3
    • 📢실비 보험 환급 사기 주의하자!! 삼쩜삼 자회사래!! (사진추가)
    • 05-14
    • 조회 1223
    • 그외
    8
    •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 입문 후기
    • 05-14
    • 조회 1001
    • 그외
    13
    • 다이소 미피 테이프 포장용이라 써있지만 절대 포장용으로 쓸 수 없는 후기 (+스티커
    • 05-14
    • 조회 1730
    • 그외
    10
    • 오셜록 홍차 동백이 피는 곶자왈 후기 후기 ☕️
    • 05-14
    • 조회 685
    • 음식
    5
    • 다이소 충전식 탁상용 선풍기 후기
    • 05-14
    • 조회 914
    • 그외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