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에 65000원
최저시급보다 좀 낮은데 일급으로 줘서 해봄
외부홍보라길래 당연히 전단지 생각했더니
현수막 한명씩 가지고 주변역을 가래
남자 두명은 버스 타고 다음역 갔고
나 포함 여자 셋은 걸어서 근처역으로 왔음
근데 어디에 현수막 거는지 안알랴줌...
걍 눈치껏 다른 사람들이랑 떨어진데 걸었음
양쪽 다 걸었더니 누가 한쪽은 들어야 된다길래
방금 한쪽 드는걸로 바꿨는데 여전히 심심함
일단 지켜보는 사람이 없음
벤치에 앉아도 될거 같은데 양심상 서있는중
자외선 엄청 받아서 모자 썬크림 필수인듯
그리고 요즘 낮에 존나 덥다는걸 실감중
3000원 들어간 카드 줬는데 식대인가봄
근데 언제 점심 먹어야 될지도 안알랴줌...
한줄요약
이럴거면 걍 현수막 걸지 뭐하러 알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