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내가 여기 전에 12월 말에 입원해서 옆방오빠를 짝사랑했다고 쓴 덬이야~!!
ㄹㄹ...ㄹ....
1. 내가 먼저 호감가져서 번호를 땃음
2. 걔가 낮도 아니고 밤마다 얘기하자 고 한 4번인가 5번불러냄 (밤 12시에 바람쐬자고 이랬었음)
3. 간호조무? 실습생이 그오빠를 좋아했음
4. 퇴원하고 그오빠가 생일선물 챙겨줌
5. 내가 밥먹자해서 밥먹음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시작)
6. 파스타는 내가사고 걔가 술먹자해서 술집데려감 → 내카드로 긁게함 → 돈달라니까 회피....
☆그리고 대망의 오늘 ★
내가 편의점 알바하는데... 편의점 알바하는데 그때의 실습생(그오빠 좋아하던 언니랑 친했던)이 왔었음
그래서 어 oo병원 실습했던 그사람 아니세여? 이랬는데 못알아보더라구 그래서 그오빠이름대니까 막 욕을하는거임...
자기 남친있는데도 계속 밥먹자이러고 자기가 남친있는거 알면서도 계속자기한테 전화오고 자기가 오죽하면 차단했다해서 차단목록을 보여주는데 진짜 걔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그 오빠좋아하던 실습생이랑은 어떻게됐냐니까 그오빠가 그 실습생은 싫다고했었대.. 내가 또 전에 1월에 그 그실습생언니랑 잘해보새오 이러니까 나보고 오해한다고 화냈엇구...
내가 또 모솔이라... 진짜 5개월 어제까지도 마음고생 개심햇는데 (연락을 안하는상황)..... 모솔 무묭이 오늘부로 깔끔하게 마음 접었다!
휴학하고 편의점알바한게 신의한수 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공부 개열심히해서 공무원되야지 히히.... 내가 들어가고싶은 보건소가 그 입원했던 병원 바로 맞은편에있어서 ㅋㅋㅋ 그 실습생도 응원하더라고 ㅋㅋㅋㅋ
안녕 진짜 나의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