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즉석 오징어구이
-가격: 메가박스 5000원(다리 혹은 몸통)
CGV는 4500원으로 단순 비교하면 씨집쪽이 싸나 몸통기준 양은 메가박스가 아주 조금 더 많았음.
-맛: 아묻따 씨지브이.
나는 같은 거 쓰는 줄 알았는데 메박은 씨집에 비해 양념도 적고 오징어 비린내가 더 많이나. 씨지브이쪽이 좀 더 달고 고소한 맛이 강함.
고로 무묭쓰의 추천은 CGV야. 난 양보다 맛이기때문에.
2. 콜라
이건 펩시와 코카콜라의 대결.
개인적으로 펩시를 좋아해서 햄버거를 안팔기로 유명한 햄버거집 롯데리아에 자주가는 사람이야.
하지만 일반적인 취향엔 코카콜라인 CGV가 나을듯.
콜라가격은 둘 다 레귤러 2000원에 형성되어있음. (편의점에선 펩시가 좀 더 쌈)
그리고 결론.
사실 인터넷이랑 편의점에 대체품 많고 걔네가 더 싼 거 알지?
나처럼 영화관 기분내고싶으면 돈 많이 내서 먹고 적립 야무지게 하면되고 아니면 오징어는 인터넷으로 사고 콜라는 편의점에서 사셈..(동네 슈퍼가 제일쌈)
끗
-가격: 메가박스 5000원(다리 혹은 몸통)
CGV는 4500원으로 단순 비교하면 씨집쪽이 싸나 몸통기준 양은 메가박스가 아주 조금 더 많았음.
-맛: 아묻따 씨지브이.
나는 같은 거 쓰는 줄 알았는데 메박은 씨집에 비해 양념도 적고 오징어 비린내가 더 많이나. 씨지브이쪽이 좀 더 달고 고소한 맛이 강함.
고로 무묭쓰의 추천은 CGV야. 난 양보다 맛이기때문에.
2. 콜라
이건 펩시와 코카콜라의 대결.
개인적으로 펩시를 좋아해서 햄버거를 안팔기로 유명한 햄버거집 롯데리아에 자주가는 사람이야.
하지만 일반적인 취향엔 코카콜라인 CGV가 나을듯.
콜라가격은 둘 다 레귤러 2000원에 형성되어있음. (편의점에선 펩시가 좀 더 쌈)
그리고 결론.
사실 인터넷이랑 편의점에 대체품 많고 걔네가 더 싼 거 알지?
나처럼 영화관 기분내고싶으면 돈 많이 내서 먹고 적립 야무지게 하면되고 아니면 오징어는 인터넷으로 사고 콜라는 편의점에서 사셈..(동네 슈퍼가 제일쌈)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