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방에서 5호선 관련 글 보다가 생각나서 써봄.
나는 7호선 라인에 살고있어. 그래서 올공에 가려면 군자에서 5호선으로 환승하면 편하게 갈 수 있음. 그런데 내가 평소에 다니지 않는 곳으로 가보는걸 좋아해서, 갈때 노선이 좀 달라짐ㅋㅋㅋ올때는 힘드니까 올공역으로 가고. 그리고 사실 노선도 두개뿐임ㅋㅋ
첫번째는 몽촌토성 역으로 오는거. 환승을 2번 해야하는데 그 두번이 많이 김... 하지만 공연보러 간다는 기쁨&걷는거 좋아함의 콜라보로 이겨내고 다님. 평화의문으로 들어와서 체조경기장까지 가는길이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데, 나는 위에 썼다시피 걷는걸 좋아해서 몸풀기한다 생각하고 걸어가. 날씨가 좋으면 가족단위로 산책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수있는데, 그냥 그런 풍경 보는것도 좋더라고.
이제는 공연시작 시간에 딱 맞춰 가는지라 다른곳을 들리지 않았는데, 예전에는 역 근처에 있는탐탐에서 식사하고 갔었음.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메뉴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빵종류) 아무튼 맛있었음ㅋㅋㅋ
두번째는 잠실역으로 오는거. 여기서 8호선으로 환승해도 되는데, 지인에게 부탁받은게 있어서 잠실 핫트랙스 들릴 겸 걸어가보자 해서 가봤는데 오 걸을만한걸? ㅋㅋㅋ 근데 힘은 좀 들더라. 그래서 컨디션 정말 좋은 때 아니면 가지않음ㅋㅋㅋ
내가 올공역으로 가지 않는걸 아는 친구들은 날 별종으로 봄ㅋㅋㅋ 주변에 걷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가봐ㅋㅋㅋ 근데 나에겐 올공 걷는 시간이 설렘과 기대를 안고 좋아하는 노래를 걸으면서 듣는 일종의 힐링타임이거든.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할 예정이야ㅋㅋㅋㅋ
그리고 체조경기장에서 아티움까지 걸어가봤는데 갈수는 있는 거리더라 미친듯이 멀지는 않은데 길이 대로변이라 공기가 좋지않고 날씨도 좋아야 걸을만해서 다시는 걸어가지 않을 생각ㅋㅋㅋㅋㅋ
나는 7호선 라인에 살고있어. 그래서 올공에 가려면 군자에서 5호선으로 환승하면 편하게 갈 수 있음. 그런데 내가 평소에 다니지 않는 곳으로 가보는걸 좋아해서, 갈때 노선이 좀 달라짐ㅋㅋㅋ올때는 힘드니까 올공역으로 가고. 그리고 사실 노선도 두개뿐임ㅋㅋ
첫번째는 몽촌토성 역으로 오는거. 환승을 2번 해야하는데 그 두번이 많이 김... 하지만 공연보러 간다는 기쁨&걷는거 좋아함의 콜라보로 이겨내고 다님. 평화의문으로 들어와서 체조경기장까지 가는길이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데, 나는 위에 썼다시피 걷는걸 좋아해서 몸풀기한다 생각하고 걸어가. 날씨가 좋으면 가족단위로 산책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수있는데, 그냥 그런 풍경 보는것도 좋더라고.
이제는 공연시작 시간에 딱 맞춰 가는지라 다른곳을 들리지 않았는데, 예전에는 역 근처에 있는탐탐에서 식사하고 갔었음.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메뉴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빵종류) 아무튼 맛있었음ㅋㅋㅋ
두번째는 잠실역으로 오는거. 여기서 8호선으로 환승해도 되는데, 지인에게 부탁받은게 있어서 잠실 핫트랙스 들릴 겸 걸어가보자 해서 가봤는데 오 걸을만한걸? ㅋㅋㅋ 근데 힘은 좀 들더라. 그래서 컨디션 정말 좋은 때 아니면 가지않음ㅋㅋㅋ
내가 올공역으로 가지 않는걸 아는 친구들은 날 별종으로 봄ㅋㅋㅋ 주변에 걷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가봐ㅋㅋㅋ 근데 나에겐 올공 걷는 시간이 설렘과 기대를 안고 좋아하는 노래를 걸으면서 듣는 일종의 힐링타임이거든.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할 예정이야ㅋㅋㅋㅋ
그리고 체조경기장에서 아티움까지 걸어가봤는데 갈수는 있는 거리더라 미친듯이 멀지는 않은데 길이 대로변이라 공기가 좋지않고 날씨도 좋아야 걸을만해서 다시는 걸어가지 않을 생각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