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방에 처음 써봐서 엄청 떨리지만 쓸만한거 생겨서 바로 달려왔당ㅎㅎㅎㅎ
원래는 오차즈케말고 후리가케 살 생각이였는데 내가 일알못이라 그냥 백화점 들렀다가 암거나 집어서 계산했어
집에와서 보니까 글자에 茶라는 글자가 있어서 혹시나 몰라서 번역기 돌리니까 오차즈케였다,,,,
점심에 후리가케 비벼서 주먹밥해먹으려고 했는데 오차즈케 찾아보니까 밥에 물말아 먹는거라 당황:; 그래서
카테에 수소문 해보니까 도움을 많이 줘서 원래 아침 안먹는데 너어어무 궁금해서 해먹어 봤어
심지어 내용물안에 녹차 들어있는줄 모르고 간밤에 가루녹차사러 다시 마트갔다왔어ㅜㅜ
내가 먹은거는 김맛인자 연어맛인지 사실 모르겠다,,사케라고 적혀잇었는데 주황색 내용물 먹었는데
물을 데우고 따뜻한 밥에 물붓고 가루ㅜ태워서 밥으루말아서 먹는데,,,
짜긴짠대 김맛이 많이나고 녹차맛은 별로 안나고 후리가케를 태운 밥을 물과 함께마시는 느낌이야
그리고 먹고나면 숭늉먹은거처럼 속이 편한것같기도하고 (아침원래안먹어서 어떤건지 모름)
무슨 볼같은게 잇는데 그거 씹으면 엄청 짬,,,ㅜㅜ 물 넣을때 이만큼이나? 라고 생각될 정도로 넣어야
안짜게 먹을 수 잇음,,, 밥알이 날라다녀야되!! 사진도 가져오고싶었는데 비주얼이 좀 아닌것같아서
그냥 ,,나중에 기회가 되면 사서들 먹어봐,, 그럼 어떻게 끝내지,,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