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분이 매니저 일을 하는데 언젠가 그냥 궁금해서 모 연예인은 어떠냐고 물어본적이 있음.
그랬더니 뫄뫄 얘는 진짜.. 이러면서 질린다는 듯이 이야기를 함.
남편 친구분 평소 성격 좋아서 항상 둥글게 웃으면서 넘어가고 되게 자기가 많이 지고 들어가시는 분인데 이분이 이렇게 말할 정도라니 좀 이미지가 깻음.
한 때 국민 수식어까지 붙으면서 인기 엄청 많았던 연예인이고 대부분 호감이어서 솔직히 놀랐음. 역시 화면속의 모습이 다가 아니구나 싶고 ㅎㅎ
근데 더쿠에서도 종종 언급이 되는데 다들 칭찬? 비슷한 댓글밖에 안달려서 뭔가 기분이 묘~한? 자꾸 남편 친구가 한 말이 생각나면서 묘하네<< ㅎㅎ
아 이분이 개그맨도 매니저 한 적 았었는데 덬들도 얼굴보면 나름 알만한 개그맨인데 그 개그맨 매니저할 땐 매일매일 술마시자고 불러서 너무 힘들었다는 얘기도 듣고 나름 신기했다ㅋㅋ
아 왜 얘기가 이케 흐르지<<
그냥 그 모 연예인 댓글 볼때마다 묘하다. 끝.
그랬더니 뫄뫄 얘는 진짜.. 이러면서 질린다는 듯이 이야기를 함.
남편 친구분 평소 성격 좋아서 항상 둥글게 웃으면서 넘어가고 되게 자기가 많이 지고 들어가시는 분인데 이분이 이렇게 말할 정도라니 좀 이미지가 깻음.
한 때 국민 수식어까지 붙으면서 인기 엄청 많았던 연예인이고 대부분 호감이어서 솔직히 놀랐음. 역시 화면속의 모습이 다가 아니구나 싶고 ㅎㅎ
근데 더쿠에서도 종종 언급이 되는데 다들 칭찬? 비슷한 댓글밖에 안달려서 뭔가 기분이 묘~한? 자꾸 남편 친구가 한 말이 생각나면서 묘하네<< ㅎㅎ
아 이분이 개그맨도 매니저 한 적 았었는데 덬들도 얼굴보면 나름 알만한 개그맨인데 그 개그맨 매니저할 땐 매일매일 술마시자고 불러서 너무 힘들었다는 얘기도 듣고 나름 신기했다ㅋㅋ
아 왜 얘기가 이케 흐르지<<
그냥 그 모 연예인 댓글 볼때마다 묘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