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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우리엄마의 신의 한수 리뷰
1,837 5
2014.07.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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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영화를 보고와서 이렇게 분노한적은 처음이라서


써보는데 배우들 비주얼도 시망이고


지지리도 재미없고 쓸데없이 잔인해서


눈도 배리고 기분은 나쁘고 만원도 날리고


감독에게 나한테 똥을 줬다고 한대 쥐어박고 싶었대.


아직도 아빠에게 감독욕배우욕영화욕 그만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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