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정으로 원래 진로 포기하고
취업으로 방향을 돌린 취준생임.
여자인데다가 나이도 있고 경력도 없는 신입 지원자라서 취업스펙이 좋지 않음.
말했듯이 취준이 아닌 다른 진로를 바라보고 공부했던지라
취업 관련해서 하나도 모르고
어떻게 취업활동을 하거나 진로를 새로 잡아야하는지 정말 막막함.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단 어디든 들어가서
일을 시작하자고 결심했지만
정말 그게 생각처럼 쉽지 않음...
사실 지금 취업된 곳이 있지만
3교대에 급여도 많이 주진 않음.
계속 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계속 고민됨.
경력도 안생긴 신입이
대안없이 퇴사하는건 노답이라는 걸 알기에
일단 다니고는 있지만
이 길을 내가 걸어가는게 맞긴한지 하루하루 한숨뿐임.
어디든 다녀야하는데
정말 어디든 다녀야하는것인가?
이런 고민 때문에
몸보단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어쩔줄을 모르겠음...
취업으로 방향을 돌린 취준생임.
여자인데다가 나이도 있고 경력도 없는 신입 지원자라서 취업스펙이 좋지 않음.
말했듯이 취준이 아닌 다른 진로를 바라보고 공부했던지라
취업 관련해서 하나도 모르고
어떻게 취업활동을 하거나 진로를 새로 잡아야하는지 정말 막막함.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단 어디든 들어가서
일을 시작하자고 결심했지만
정말 그게 생각처럼 쉽지 않음...
사실 지금 취업된 곳이 있지만
3교대에 급여도 많이 주진 않음.
계속 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계속 고민됨.
경력도 안생긴 신입이
대안없이 퇴사하는건 노답이라는 걸 알기에
일단 다니고는 있지만
이 길을 내가 걸어가는게 맞긴한지 하루하루 한숨뿐임.
어디든 다녀야하는데
정말 어디든 다녀야하는것인가?
이런 고민 때문에
몸보단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어쩔줄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