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가 아닐 시절부터 봤던 소녀의 세계라는 웹툰인데
이제 완결났어
학생들 이야기지만 보면서 내 학창시절도 떠오르고
나도 저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싶었던 부분도 있고
6년 동안 즐거움을 주었던 웹툰이야!
만약 내 자녀가 생긴다면
내 자녀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웹툰!
보면서 많은 따스함을 느꼈고
소녀의 세계라는 제목처럼
점점 넓어지는 세계를 보면서
이런 맛에 육아하는 건가 싶기도 했어 ㅎㅎㅎ
따뜻한 웹툰, 학교 이야기 좋아라는 덬들이라면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