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기뻐하고 웃으면 너무 좋고 기쁜데 한 편으로는 그 웃음을 내가 주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만날 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슬프고 덕질이 허무 해 질때가 있음....... 혼자 덕질해서 그런가...ㅠㅠㅠ 새벽에 슬퍼진다ㅠㅠ
덕들도 그런거 느꼈던 때 있니??
어떻게 극복했어???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기뻐하고 웃으면 너무 좋고 기쁜데 한 편으로는 그 웃음을 내가 주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만날 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슬프고 덕질이 허무 해 질때가 있음....... 혼자 덕질해서 그런가...ㅠㅠㅠ 새벽에 슬퍼진다ㅠㅠ
덕들도 그런거 느꼈던 때 있니??
어떻게 극복했어???ㅠㅠㅠㅠ